한국전기안전공사는 자사 조성완 사장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 농가를 돕고자 공사 SNS를 통해 인증사진을 올리며 ‘꽃선물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여파로 매출이 급감한 화훼 농가를 돕고 사회적 재난 위기를 국민 모두가 함께 이겨내자는 취지로 진행 중인 공익 캠페인이다.
조 사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함께 힘을 모으고 고통을 나누는 일이 필요하다”며 “지역경제를 살리고 단합된 의지를 전하는 이 같은 노력이 지금보다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 사장은 ‘꽃선물 릴레이’ 다음 참여자로 국민연금공단 박정배 이사장 직무대행과 한국식품연구원 박동준 원장을 추천했다.
이에 앞서 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9일에도 ‘꽃드림(Dream) 프로젝트’를 통해 졸업을 맞은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 250명에게 꽃다발과 학용품을 전달했다. 이석주 기자 serenom@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