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브리핑] 칼스버그 작년 판매량 86% 늘어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01-28 21:38:31
  •  |   본지 15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칼스버그 작년 판매량 86% 늘어

골든블루는 라거 맥주 ‘칼스버그’(사진)의 지난해 판매량이 2018년 대비 86% 늘었다고 28일 밝혔다. 골든블루는 위스키에 한정된 주류 품목 확대를 위해 2018년 세계 4대 맥주 회사인 칼스버그 그룹과 계약을 맺고 수입 맥주 시장에 뛰어들었다. 칼스버그의 지난해 여름 시즌(5~8월) 판매량은 2018년 동기 대비 192% 상승했고 전체 판매량은 86% 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는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이미지 강화로 칼스버그가 이른 시일 안에 수입 맥주시장 상위권에 오를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에어부산 부산~마닐라 부정기편 운항

에어부산은 다음 달 19일과 22일 이틀간 부산발 필리핀 마닐라 노선의 부정기 항공편을 운항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부정기편은 김해공항에서 밤 9시5분에 출발하고 귀국편은 필리핀 마닐라 니노이아키국제공항에서 새벽 1시10분에 출발한다. 비행시간은 3시간55분이 소요되며, 180석 규모의 에어버스(AIRBUS)사의 A320 항공기가 투입된다. 한편 에어부산은 오는 3월 말 시작되는 하계 시즌에 부산발 마닐라 노선과 호찌민 노선 정기편 취항을 계획 중이다. 두 노선 모두 현재 외항사만 운항 중이다.


# 3월 유방건강 위한 ‘핑크런 부산대회’

올해 20주년을 맞는 ‘핑크런 부산대회’가 오는 3월 15일 해운대 일대에서 열린다. 아모레퍼시픽과 한국유방건강재단은 유방 건강에 대한 인식 향상을 목적으로 여는 달리기 행사인 ‘2020 핑크런’ 부산대회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참가자는 핑크런 사이트(www.pinkcampaign.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1인당 1만 원인 대회 참가비는 전액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해 유방암 환자의 수술, 검진에 쓸 예정이다. 이번 부산대회는 해운대구 우동 수영만 요트경기장을 출발해 해운대 아이파크~해운대해수욕장~동백섬~요트경기장으로 돌아오는 10㎞ 코스와 요트경기장과 마린시티 구간을 왕복하는 3㎞ 코스로 구성됐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2. 2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모레까지 최대 120㎜ 이상
  3. 3[속보] 추미애, ‘예산 전액 삭감’ 경기도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참석
  4. 4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5. 5면세구역서 주운 담배 반출하다 걸린 직원, 징계 피해 퇴사 후 재입사
  6. 6한전, 사채 한도 19조 초과 위기에 '전기요금 인상론' 재개
  7. 7[속보]통일부 “김정은 방중…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사망설 일축
  8. 8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7.8원… 전주보다 0.5원 ↓
  9. 9인천서 노루 사냥 엽총에 밭일하던 80대 부상... "앉아 있어 못 봤다"
  10. 10與, ‘혁명가 박정희’ 포럼에 “국힘, 역사 왜곡 정당이냐” 비판
  1. 1[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2. 2[속보]통일부 “김정은 방중…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사망설 일축
  3. 3與, ‘혁명가 박정희’ 포럼에 “국힘, 역사 왜곡 정당이냐” 비판
  4. 4국힘 "與 신천지 개입설, 그토록 좋아하는 특검으로 밝히자"
  5. 5[속보]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 국회 정보위에 보고
  6. 6北 “국경선 확성기 외 새 대응수단 대기” 연일 대남 협박(종합)
  7. 7가덕 공사비 증액 ‘강제’ 아닌 ‘권고’…법개정 정부 초안 논란
  8. 8이 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
  9. 9李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해 40% 회복…부정평가는 50%
  10. 10최길수 특별감찰관 청문보고서 채택
  1. 1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2. 2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7.8원… 전주보다 0.5원 ↓
  3. 3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4. 4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5. 5부산시대 연 HMM, 올해만 6조원 투자
  6. 6로그인 없이 서버장악 가능…전 세계 ‘PHP’ 보안 비상
  7. 7서낙동강 수변입지에 4Bay 구조…실속 갖춘 59㎡ 단일평형 차별화
  8. 8[한 손 뉴스] 낙상·실종 막는 ‘스마트신발’…부산TP, 노약자 지원 확대
  9. 9[뭐라노] 북극항로 개척자들 “사투 끝 새 역사”
  10. 10"해양 위협하는 발전소 온배수, 5년간 바다에 3700억t 배출"
  1. 1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모레까지 최대 120㎜ 이상
  2. 2[속보] 추미애, ‘예산 전액 삭감’ 경기도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참석
  3. 3면세구역서 주운 담배 반출하다 걸린 직원, 징계 피해 퇴사 후 재입사
  4. 4한전, 사채 한도 19조 초과 위기에 '전기요금 인상론' 재개
  5. 5인천서 노루 사냥 엽총에 밭일하던 80대 부상... "앉아 있어 못 봤다"
  6. 6[속보]서울 강서구 '모친 살해'혐의 40대 딸, 24일 구속심사 받아
  7. 7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8. 8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9. 9되돌아와 수로 출구 앞에서 맴도는 부캉이
  10. 10공공 건설현장인데…추락 안전망 없고 감독 태만 부지기수
  1. 1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2. 2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3. 3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4. 4‘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5. 5‘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6. 6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7. 7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8. 8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9. 9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10. 10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우리은행
부산기UP! Grade
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송도 바다서 만난 융드립 커피 한 잔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