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스타벅스, 21일부터 BTS와 콜라보...수익은 불우청년에 기부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0-01-16 16:45:15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방탄소년단과 협업으로 제작한 퍼플 색상의 음료 1종, 푸드 5종, MD 상품 6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새해 첫날부터 ‘Be the Brightest Stars’를 테마로 한 새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스타벅스는 오는 21일부터 방탄소년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년들에게 ‘너는 그 자체로 빛나는 별’이라는 공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캠페인을 하는 동안 스타벅스는 방탄소년단과 협업한 품목의 판매 수익금 일부로 기금을 조성해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하는 ‘청년 자립 프로젝트’ 후원 사업을 위해 기부한다.
방탄소년단과의 컬래버레이션 푸드 5종 중 2종인 퍼플 스타 컵 케이크와 퍼플 베리 치즈 케이크. 스타벅스 제공
스타벅스는 지난 1월 8일 보호시설을 떠나 스스로 자립해야 하는 보호 종료 청년의 자립지원을 위해 ‘아름다운재단’과 MOU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Be the Brightest Stars’ 캠페인을 통해 향후 스타벅스만의 차별화된 청년 지원사업을 가속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블루밍 퍼플 뱅쇼’를 비롯하여 별빛이 반짝이는 밤하늘을 형상화한 보라 색상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블루밍 퍼플 뱅쇼’는 엘더플라워 향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포도주스와 과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뱅쇼 음료로, 따뜻하게 추위를 녹여주는 뱅쇼처럼 별처럼 빛날 대한민국 청춘을 위로하고자 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이와 함께 ‘블루베리 스타 마카롱’, ‘퍼플 베리 치즈 케이크’, ‘퍼플 스타 컵케이크’ 등 화려한 색상의 방탄소년단과의 컬래버레이션 푸드 5종을 선보이며, 21일부터 ‘퍼플 베리 치즈 케이크’ 혹은 ‘퍼플 스타 컵케이크’를 포함하여 컬래버레이션 푸드 5종 중 2종을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방탄소년단 로고 모양의 캔들을 제공한다.

또한 리얼 골드로 고급스럽게 디자인된 머그 1종과 글라스 2종, 태블릿 PC와 노트북까지 넣을 수 있는 파우치 2종, 틴 케이스에 담긴 키 체인 1종 등 방탄소년단과의 컬래버레이션 MD 상품 6종도 함께 출시된다(품목당 1인 1개 구매 제한, 미군 매장 및 몰, 마트, 백화점 입점 매장, 일부 MD 미판매 매장 제외).

아울러 캠페인을 하는 동안에는 방탄소년단과 스타벅스 로고가 어우러진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슬리브와 쇼핑백을 운영한다. 쇼핑백과 슬리브는 모두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쇼핑백의 경우 방탄소년단과의 컬래버레이션 MD를 구매한 고객에 한해 제공된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MAP OF THE SOUL : PERSONA 앨범에 수록된 ‘Make It Right’이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 플레이되어 스타벅스를 찾는 고객이 노래를 통해서도 방탄소년단과의 컬래버레이션 시즌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2. 2중리해변 흉물 알박기 텐트, 민원 쏟아져도 시늉뿐인 단속
  3. 3조용히 작품의 중심 잡아주던 사람…‘영원한 별’ 안성기 추억하다
  4. 4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5. 5市 기관장 하세월 임명절차…청문 통과해도 공백
  6. 6이헌승 “국제신문 100억대 체임 구속사유”…장관 “엄정 대응”
  7. 7“북극항로 가능성, 시범운항서 확인”(종합)
  8. 8[속보]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초청공연 추진 안 해
  9. 9공공기관 이전 연내 발표…“산은·금감원 반드시 부산 와야”
  10. 10[사설] 비타민이라 속여 주사맞혔나…진실 규명 시급하다
  1. 1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2. 2이헌승 “국제신문 100억대 체임 구속사유”…장관 “엄정 대응”
  3. 3“북극항로 가능성, 시범운항서 확인”(종합)
  4. 4김민석, 주진우 겨냥 “막말 땐 자격 정지 추진”
  5. 5李대통령 “늘어난 청소년 자살률…학업문제 등 강력한 대책 찾아야”
  6. 6KTX·SRT 통합, 이재용·최태원 증인채택 두고 여야 신경전
  7. 7與, 신천지 가입 정황 확인…후속 조치 주목(종합)
  8. 8강경화 “한미 협의 쉽지 않아” 시인…국힘 “정부, 혈맥 막혔는데 뭐하나”(종합)
  9. 9“부산 情 담은 뮤지컬 ‘당신만이’를 관광 콘텐츠로”
  10. 10[속보] 김민석 “신천지 신도들 당원 집단 가입 확인…조직적 경선 개입 관련 증언도 있다”
  1. 1市 기관장 하세월 임명절차…청문 통과해도 공백
  2. 2공공기관 이전 연내 발표…“산은·금감원 반드시 부산 와야”
  3. 3닻 올린 HMM 부산시대…5년간 15조·2만 명 고용 효과
  4. 4해양·파생특화 넘어 디지털금융으로…부산 금융도시 고도화
  5. 5해수장관 “내년 북극 시범운항 車운반선 등 확대”(종합)
  6. 6반도체주 추락에 5%대 급락…코스피 간신히 6000선 방어(종합)
  7. 7고리 3·4호기 계속운전 심사 개시…사고관리계획서도 상정(종합)
  8. 8광고산업 수도권 집중 심화…“지역업체 살려야”
  9. 9주가지수- 2026년 10월 13일
  10. 10K-뷰티에 AI 입힌다…서울 홍대·부산 서면에 '가상체험' 공간
  1. 1중리해변 흉물 알박기 텐트, 민원 쏟아져도 시늉뿐인 단속
  2. 2[속보]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초청공연 추진 안 해
  3. 3인천 대형마트 상가 50대 남성 흉기 난동…1명 심정지·7명 부상(종합)
  4. 4울산 울주군 화학제품 제조업체서 불, 대응 1단계 인력 200명 동원 진화중
  5. 5동명대 스마트해양, 신라대 AI웰라이프, 고신대 AI헬스케어
  6. 6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4일
  7. 7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87> 배우 강석우
  8. 8정신건강복지법 개정 갈등 심화…부산지역 심리학과 등 시국선언
  9. 9출처불명 선박 ‘뒷기름’ 40억 원어치 유통업자 집유 2년
  10. 10부산외고 학생들,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 감사제
  1. 1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2. 2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3. 3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4. 4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5. 5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6. 6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7. 7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8. 8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9. 9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10. 10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