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듀얼 스크린' LGV50S 11일 국내 출시...수제맥주제조기 홈브루 증정 이벤트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19-10-10 15:38:01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LG전자는 11일 스마트폰 LG V50S 씽큐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출고가는 119만9000원이다.
일란성 쌍둥이인 LG전자 모델들이 LG베스트샵에서 LG V50S 씽큐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색상은 ‘오로라 블랙’ 단일로 선보이며 이후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전략 시장에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LG전자는 전용 액세서리인 LG 듀얼 스크린과 투명 젤리케이스를 LG V50S 씽큐 제품 패키지에 포함해 구매 고객들에게 기본 제공한다.

이 제품은 안정성이 뛰어난 LG V50 씽큐 플랫폼을 바탕으로 했다. 제품을 실제 사용한 고객 목소리를 반영해 전작 대비 사용성을 높였으며 초고화소 전면 카메라와 같이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에 집중했다는 게 LG전자 측 설명이다.

전면 카메라 화소 수는 3200만 개다. 후면 카메라에 버금가는 성능이다. 또 480분의 1초 순간포착 ‘AI 액션 샷’, 초고화질 저속촬영 ‘4K 타임랩스’, 격한 움직임에도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한 ‘스테디캠’, 마이크 감도를 극대화시키는 ‘ASMR’ 등 콘텐츠 제작에 특화된 기능이 강점이다.

‘화면 내 지문인식’ 기능은 고객들이 LG 듀얼 스크린을 360도로 완전히 젖힌 상태에서도 지문인식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 후면에 자리 잡고 있던 지문인식 센서가 없어져 디자인 일체감도 높아졌다.

전용 액세서리 LG 듀얼 스크린이 적용한 2.1형 전면 알림창은 사용자가 커버를 열지 않고도 시간, 날짜, 배터리, 전화 수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 LG V50S 씽큐와 동일한 6.4형 올레드 디스플레이는 화면 몰입감도 높인다.

LG전자는 LG V50S 씽큐 구매 고객에게 프리미엄 수제 맥주 제조기 ‘LG 홈브루’를 무상 증정하는 고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LG V50S 씽큐를 구매하고 간편 결제시스템 ‘LG 페이’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 달 말까지 온라인 룰렛 이벤트를 진행해 총 6대의 LG 홈브루를 증정한다.

또 LG 듀얼 스크린을 활용해 ‘집에서 갑자기 맥주가 필요한 순간’ 콘텐츠 공모전도 진행한다. 우수작을 제출한 고객 세 명에게 각각 LG 홈브루를 증정하며 LG V50S 씽큐 체험단의 최우수 참여자에게도 LG 홈브루를 증정한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불꽃축제 숙박비 2배가 기본…여전한 ‘바가지’(종합)
  2. 2[근교산&그너머] <1485> 경북 영주 ‘무섬길’
  3. 3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4. 4“북항돔 공모사업 목숨 걸고…” 전재수 시장 완수 의지 밝혀(종합)
  5. 5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6. 6태종대 명물 다누비 사라지나…市, 대체 운송수단 검토
  7. 7전재수 시정 첫 행감…국힘, 기관장 인선 등 파상공세 예고
  8. 8조선의 궁인데…이름도 옷도 서양식 K-사극, 판타지 세계관 확장 통할까
  9. 9尹 선거법 2심도 ‘당선 무효형’…형 확정 땐 국힘 397억원 반환(종합)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5일
  1. 1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2. 2전재수 시정 첫 행감…국힘, 기관장 인선 등 파상공세 예고
  3. 3“왜 사회적 지탄 대상 되려하나” 김대식, 지광에 회생 동의 촉구
  4. 4부울경 全 국회의원 회생촉구 서명…노동청, 지광 출석 요구
  5. 5與 ‘조작기소특검법’ 5일 처리 추진…국힘 “모든 안건 필버”(종합)
  6. 6국힘 “미래기금, 총선용 사금고” 민주 “세수 변동 대비 안전장치”
  7. 7김민석 “신천지 與 입당 증거 없다” 사과(종합)
  8. 8국회의원 112명 서명…원내 주요 5개 정당 동참
  9. 91호기 명단 유출 파일 'MOFA(외교부) 형식, 유출 경위 파악에 주력
  10. 10[속보]李대통령, 사랑제일교회 향해 “버티면 된다는 건 세상에 없어”
  1. 1비스텝 원장 6개월 공석 될 판…내년 사업 어쩌나
  2. 2철새도래지서 즐기는 하이엔드 커피
  3. 310월 세계 선박 발주량 반토막…韓 점유율은 22% ‘존재감’
  4. 4쿠팡 Inc 올해 누적적자 2조 육박 ‘역대 최대’(종합)
  5. 5美 의회 장악 민주, AI 규제하나…韓 반도체 업계 촉각
  6. 630대그룹 美 계열사 10년새 232% 급증
  7. 7벡스코 ‘26분 정전’ 원인은 합선…노후 전력설비 개선 추진
  8. 8대양전기공업 배당성향 30%로…주주가치 제고
  9. 9“극지연구 데이터 사업화, 기업 신성장 동력으로”
  10. 10주가지수- 2026년 11월 4일
  1. 1부산불꽃축제 숙박비 2배가 기본…여전한 ‘바가지’(종합)
  2. 2“북항돔 공모사업 목숨 걸고…” 전재수 시장 완수 의지 밝혀(종합)
  3. 3태종대 명물 다누비 사라지나…市, 대체 운송수단 검토
  4. 4尹 선거법 2심도 ‘당선 무효형’…형 확정 땐 국힘 397억원 반환(종합)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5일
  6. 6“양산 충렬사·현충시설 관리인, 10년 연속 특정인 선발 특혜”
  7. 7전남광주 순천대·경북 경국대 ‘지역의대’ 신설
  8. 8폭염에 냉방 꺼 ‘갑질 논란’ 기업, 불법 하도급 의혹 추가
  9. 9“제조업 AI 전환 적극적 추진…‘부산의 심장’ 활력 되찾겠다”
  10. 10기장 리조트 참사 시공사 대표 중형 구형
  1. 1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2. 2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3. 3동의대 미식축구부 타이거볼 4강 진출
  4. 4코르다, LPGA 올해의 선수상 조기 확정
  5. 5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6. 6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7. 7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8. 8MLB 애틀랜타 김하성, 퀄리파잉 오퍼 못 받아
  9. 9박항서 향해 “김치맨”…태국 관중들 인종차별
  10. 10[뭐라노] 롯데가 스마트 야구를?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철새도래지서 즐기는 하이엔드 커피
부산 R&D 우수기업
46년 감속기 외길…ICT 입힌 액추에이터 개발 성공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