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LG '리얼 8K' TV, 북미 유럽에서도 통했나

출시 한달만에 美英매체 호평

톰스가이드 “지구상 최고의 TV” 극찬

  • 국제신문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19-10-09 17:09:36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8K 해상도를 구현한 올레드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8K’가 해외 주요 매체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8K TV.
LG전자는 지난 7월 국내 시장에 가장 먼저 출시한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를 유럽, 북미 등 해외시장에도 지난 9월 본격 출시했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8K’ 출시에 맞춰 최근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주요 국가에서 ‘리얼 8K’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미국 IT 매체 디지털 트렌드는 “발전하고 있는 TV 기술은 소비자의 구매와 시청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8K 해상도에 관한 논의는 가치가 있다”며 “CTA가 ICDM의 표준에 근거한 ‘8K UHD’ 로고 프로그램을 발표한 만큼 미국 등 세계 표준 관련 기관들이 이를 지지한다면 무시할 수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매체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8K’에 대해 5점 만점 기준 5점을 부여하며 “8K 콘텐츠 투자를 주저하는 할리우드 관계자를 설득할 수 있는 TV”라고 극찬했다고 LG전자가 전했다.

영국의 디스플레이 전문 매체 디스플레이 데일리도 “CTA가 최근 발표한 8K TV 필요 사양을 보면 8K 해상도라고 주장하기 위해서는 ICDM 표준이 필수라고 확인해줬다”고 설명했다.

미국 IT 매체 에이치디 구루(HD Guru)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8K’에 대해 “5점 만점에 5점을 줄 정도로 인상적인 제품일 뿐 아니라 HDMI 2.1, 8K 영상 재생을 위한 업그레이더 등도 지원하는 등 지금까지 본 최고의 TV”라고 소개했다.
미국 IT 매체 톰스가이드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는 지구상 최고 TV”라며 “세밀하게 표현되는 영상이 매우 사실적이어서 만져보고 싶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TV와 함께 제공하는 업그레이더에 대해서도 최신 8K 영상 재생 규격을 지원하는 점도 강점으로 소개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8K’ ‘LG 슈퍼울트라 HD TV’를 비롯한 LG전자의 8K TV는 해상도 관련 국제표준에 부합해 화소 수, 화질 선명도 기준을 모두 만족한다고 LG전자는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가로 7680개, 세로 4320개 등 총 3300만 개 이상 화소 수는 물론 ‘화질 선명도’ 기준치인 50%를 훌쩍 넘는 약 90% 수준으로 선명한 8K 해상도를 구현한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많이 본 뉴스RSS

  1. 122년간 방치된 광안 지하벙커…부산시 “별다른 활용 계획 없어”
  2. 2부산~양산~울산 도시철 2개 추진
  3. 3냉동창고 문 닫고 수산 일자리 급감
  4. 448세 ‘근육왕’ 조왕붕 12년만에 세계金
  5. 5‘NO 재팬’에도 히트친 유니클로 공짜 히트텍
  6. 6집값 상승 해·수·동, 연말 청약 시장도 뜨겁다
  7. 75년 거주 뒤 분양받을지 결정…내 집 마련과 재테크를 동시에
  8. 8 “에어부산 HDC 자회사로” 지역 상공계 상생안 주목된다
  9. 9부산·울산 오가는 양산 시내버스 추가요금 안 낸다
  10. 10황운하 총선 출마 의사…한국당 “당장 파면해 수사받아야”
  1. 117일 부산서도 ‘제8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열려
  2. 2文 대통령,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계기 아세안 10개국 정상 모두와 정상회담
  3. 3위기의 PK 민주당, 18일 이 총리에 신공항 조속 결론 건의
  4. 4무주공산된 금정·진해…한국당 “후임 찾아라” vs 민주당 “바닥 다지자”
  5. 5‘젊은 보수’ 3선 의원의 무거운 자성…인적 쇄신 ‘압박’
  6. 6임종석 “정치 떠난다”…총선 대신 통일운동 선택
  7. 7김세연 불출마 선언…“한국당 존재 자체가 역사의 민폐”
  8. 8한미, 연합공중훈련 연기…북한 대화복귀 촉구
  9. 9미국 국방 “북한과 협상진전 위해 한미연합훈련 일정 조정 가능”
  10. 10여당 ‘한미 방위비 분담금 공정한 합의’ 결의안 발의
  1. 1‘NO 재팬’에도 히트친 유니클로 공짜 히트텍
  2. 2한국인 평균연령 20년새 32.3→ 41.7세
  3. 3벡스코 밖으로 나간 지스타…24만 명 찾아 역대 최대 흥행
  4. 4집값 상승 해·수·동, 연말 청약 시장도 뜨겁다
  5. 5삼성전자 한노총 노조 첫 출범…무노조 경영 깨졌다
  6. 65년 거주 뒤 분양받을지 결정…내 집 마련과 재테크를 동시에
  7. 7벤처 투자 불모지 부산, 자금·조직 갖춘 BNK가 나섰다
  8. 8내년 국고보조금 규모 86조 돌파, 3년새 26조 ↑…재정 분권 ‘후진’
  9. 9부산시, 올해 지역 2000명 취업 지원 성과
  10. 10천연소재 배변 패드부터 정수기까지…‘펫팸족’ 겨냥 반려동물 생활용품 봇물
  1. 1내년 수능, 수학 범위 달라지고 응시생 더 준다
  2. 2차량 밑 들어간 새끼 고양이 40분만에 구조돼
  3. 3창원시공무원노조, ‘노사 화합 둘레길 걷기 행사’ 실시
  4. 4애완동물 인덕션 스위치 눌러 화재, 애완동물 8마리 연기에 죽어
  5. 5심야 고속도로 레이싱 추정 차량 3대 충돌
  6. 6이현 부산시의원 “부산교통공사 기술연구원, 사실상 연구 과제 관리만”
  7. 7‘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지자체 손 떼자?’ 부산시의원 발언 논란
  8. 8가상현실 기기로 보훈 이야기 체험
  9. 9장유시장 전통에서 신명나는 마당놀이 열려
  10. 10김해·밀양·양산시 ‘낙동강 벨트’ 상생사업 맞손
  1. 1[UFC] 자카레 소우자 새로운 도전 상승세 블라코비치 꺽을까?
  2. 2프리미어 12 오늘(17일) 결승, 한일전 재대결…SBS에서 7시 중계
  3. 3여자농구, 가까스로 올림픽 최종예선 진출
  4. 4한국 야구 12년 만에 올림픽 무대 밟는다
  5. 51위 한국과 4위 투르크가 승점 단 2점차…안갯속 H조
  6. 6“지난 10년 토트넘 영입 최고 선수는 손흥민”
  7. 7츠베레프 제압한 팀 vs 페더러 꺾은 치치파스
  8. 8양홍석 원맨쇼에 kt 웃었다…KGC 잡고 4연패 탈출
  9. 9국제신문배서 부경경마 ‘백문백답’ 우승
  10. 10브라질VS아르헨티나, 메시 출장정지 후 복귀 첫골...1-0승리 이끌어
신 강소기업 도시로
중개연구 네트워크
비즈니스 강소기업
티랩
  • 충효예글짓기공모전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