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일회용컵 줄이고 환경살리고' 스타벅스 개인컵 2만 개 증정

24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진행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19-10-07 14:47:13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올해 개점 20주년을 기념해서 환경재단과 함께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고 개인컵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2만 개의 다회용 유리머그잔을 증정하는 환경 캠페인을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6일 인천 송도에서 진행한 제11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 모습.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제공
스타벅스는 지난달 6일 자원순환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문경 오미자 축제, 서리풀 축제 등에서 친환경 활동 참여 고객들에게 유리 머그잔을 1만 개를 증정한 바 있다.

오프라인 행사는 정해진 이벤트 진행 일정에 맞춰 전국 5개의 스타벅스 매장을 비롯해 부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현장에 마련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스타벅스 부스를 방문해 참여를 위한 인증 화면을 제시하면 장소별로 다회용 유리 머그잔을 선착순 1000명에게 1인 1개씩 증정한다.

참여를 원하면 스타벅스 코리아 페이스북의 친환경 캠페인 게시물 좋아요 누르기 또는 댓글 작성이나, 스타벅스 코리아 유튜브 구독하기와 스벅 TV 영상 좋아요를 누르고 현장에서 페이스북 또는 유튜브 인증 화면 중 하나를 제시하면 된다.

오는 15일 용인죽전역R점을 시작으로, 10월 16일 광주월산DT점, 10월 17일 대구시티센터점, 10월 18일 부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내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스타벅스 부스, 10월 22일 인천계양점, 10월 24일 더종로 R점 등 총 6곳을 방문하면 된다.

행사 진행 시간은 5곳의 스타벅스 매장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며,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오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각각 선착순 증정이 완료되면 행사를 조기 종료한다.

아울러 환경재단과 함께 하는 친환경 오피스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10월 20일까지 온라인 응모로도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구성원 300명 이하의 기업, 스타트업, 청년기업, 사회적 기업, 시민단체 중 사내에서 일회용 컵 줄이기 활동을 실행하고자 하는 계획이 있으면 된다. 7~20일 응모 페이지를 방문해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서 1개 조직당 50개의 다회용 유리 머그잔을 전달한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회 마을버스뿐
  3. 3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4. 4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5. 5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6. 6[시민기자] ‘핑크 가을’ 내려앉은 대저생태공원
  7. 7부산 몸집 키우는 해양금융 생태계
  8. 8또 도마 오른 항만공사 통합…“소신없는 사장 책임” 질타
  9. 9데이터센터로 돌파구…이차전지 공장 유치권 등은 과제
  10. 10어린이집 앞 석면지붕 빼곡…소유주들 빈집 등 이유로 방치
  1. 1또 도마 오른 항만공사 통합…“소신없는 사장 책임” 질타
  2. 2與, 추미애 ‘재정 빨대’ 진화 안간힘인데 기름 부은 부승찬(종합)
  3. 3언론노조·국제 비대위 “대주주 엄벌” 청와대 간다
  4. 4여도 야도 시중은행 연쇄 해킹 사태 집중 질타
  5. 5“통합 진에어, 처음 취지대로 부산 이전해야”
  6. 6박철우 서울공소청장 “李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다”
  7. 7“‘재정빨대’ 사과 바라시니 사과” 秋 순직 소방관 빈소 발언 파장(종합)
  8. 8퐁피두 중단에 국힘 박수영 1인 시위…시민사회 “토건 논리 부활 시도” 반발
  9. 9[속보] 강화도 해안서 '北 유실 추정' 대인지뢰 또 발견…이달에만 4번째
  10. 10이 대통령 지지율 3주만에 반등한 37.3%…민주 36.2%·국힘 40.9%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부산 몸집 키우는 해양금융 생태계
  3. 3데이터센터로 돌파구…이차전지 공장 유치권 등은 과제
  4. 4선원노련 김두영 위원장, ITF(국제운수노련) 집행위 선출
  5. 5부산 명물 삼진어묵, 상하이 입맛 잡는다
  6. 6이번엔 할리스…고객 개인정보 276만 건 유출(종합)
  7. 7기술유출 엄단…산업부 ‘특사경’ 도입 추진
  8. 8해양진흥공사, 상임이사 공개 모집
  9. 9양현재단 20년, 해운·항만 새 항로 모색
  10. 10주가지수- 2026년 10월 19일
  1. 1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회 마을버스뿐
  2. 2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3. 3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4. 4어린이집 앞 석면지붕 빼곡…소유주들 빈집 등 이유로 방치
  5. 5상습 음주운전 꼼짝마…후 불어야 시동 걸린다
  6. 6태종대 집와이어 안전 괜찮나…시험탑승 정상도착 40% 그쳐
  7. 7양산 사송신도시 거점 준공…수영장·도서관·건강센터 한곳에
  8. 8“미래대응기금 조성, 교부세 축소 안 돼”
  9. 9재개발 조합장 수사 정보 채팅방 올린 공무원 벌금
  10. 10주 15시간 넘기면 인건비 30%↑…생존 위해 쪼개기 고용
  1. 1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2. 2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3. 3KIA 내리 3승이냐, LG 반격 첫 승이냐
  4. 4국대 에이스 곽빈, 최동원상 받는다
  5. 5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6. 6돈으로 우승은 못 샀다…MLB 월드시리즈 연봉 하위팀 반란
  7. 7‘통산 최다안타 3위’ 손아섭, 두산에서 방출…선수 생명 이어갈까
  8. 8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여자 단식 최다우승 기록세워
  9. 9부산시청 고은, 전국체전 金…女사격 비공인 세계신기록
  10. 10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커피향 가득한 미래 작가들 ‘사랑방’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