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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50S 듀얼스크린 배경화면 공모전

8일부터 이달말까지 접수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19-10-06 16: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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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네이버 그라폴리오와 함께 LG 듀얼 스크린 배경화면 공모전을 개최한다. LG 듀얼 스크린만의 화면 확장성과 사용 편의성을 적극 알려나갈 계획이다.
모델이 LG V50S 씽큐와 LG 듀얼 스크린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이번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8일부터 이달 말까지 네이버의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커뮤니티 ‘그라폴리오’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벤트 홈페이지는 오는 8일 열린다.

공모전 참가자는 두 개의 화면을 사용하는 LG 듀얼 스크린의 폼팩터를 감안해 배경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 사진, 페인팅, 판화, 일러스트, 캐릭터, 캘리그래피(손글씨), 만화 등 독특하고 다양한 장르를 접목할 수 있다.

당선작은 다음 달 18일 ‘그라폴리오’에서 발표된다. LG전자는 최우수상 5명에게는 LG V50S 씽큐와 상금 100만 원, 우수상 5명에게는 LG V50S 씽큐와 상금 30만 원 등 총 상금 800만 원과 신제품 10대를 제공할 계획이다.

LG 듀얼 스크린은 고객이 원할 때만 2개의 화면으로 여러 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탈착식 올레드 디스플레이다. 지난 5월 첫 출시 후 고객 호평을 이끌며 LG스마트폰의 아이덴티티로 자리매김했다.

고객은 LG V50S 씽큐로 영화를 보는 동시에 LG 듀얼 스크린으로 출연배우, 줄거리 등을 검색하고 게임과 컨트롤러를 구분해 사용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미국 포브스(Forbes)는 “LG 듀얼 스크린은 폴더블 폰과 비교해 훨씬 낮은 가격으로 폴더블 폰의 장점을 충분히 제공한다. 가장 현실적인 폴더블 폰”이라고 강조했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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