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남기찬 사장이 추석연휴를 하루 앞둔 10일 오전 부산 중구 중앙동 부산항운노조 국제여객터미널 지부장실을 찾아 이윤태 부산항운노조 위원장과 김종호(왼쪽 두 번째) 국제여객터미널 지부장에게 부산항만근로자들을 위한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남 사장은 부산항 시설관리센터 등 항만현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의 애로를 청취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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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항만공사 남기찬(가운데) 사장이 이윤태(왼쪽 네번째) 항운노조 위원장과 김종호(〃두번째) 국제여객터미널지부장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했다.BP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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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을 추석선물로 전달했다. 이은정 기자 ejle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