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신협 하반기 33명 신입공채…BNK금융도 채용 시동

  • 조민희 기자 core@kookje.co.kr
  •  |   입력 : 2019-09-08 20:05:24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대기업과 금융공기업에 이어 신협과 부산은행도 신입직원 공채에 돌입한다.

신협은 9일 사전 채용공고를 시작으로 2019년 하반기 신협 신입직원 공동 채용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2019년 하반기 신입직원 공동 채용 규모는 19개 신협, 33명 내외다. 서울을 비롯해 부산·경남 인천·경기 대구·경북 대전·충남 광주·전남 충북 전북 등 총 8개 지역에서 치러진다. 예금과 대출 업무 등 신협 금융 사무 업무 전반을 담당할 일반직을 채용한다.

공동채용제도는 신협중앙회가 채용 계획이 있는 신협(이하 모집 신협)을 대상으로 채용신청서를 받은 후 채용공고 서류전형 필기전형을 지원하고, 모집 신협은 면접 및 최종 합격자, 근무 조건 등을 결정하는 방식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신체검사 등) 순으로 진행된다. 신입직원을 모집하는 신협의 소재 지역 인재를 우대해 채용할 방침이다. 연령 학력 전공 학점 어학점수 같은 제한은 없다. 9일부터 사전 채용 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오는 16~20일 취업포털 ‘사람인’ 홈페이지(http://cu.saramin.co.kr)를 통해 지원서를 받는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일은 27일, 필기전형은 다음 달 5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고사장에서 시행된다. 모집 신협별 최종 면접 절차를 거쳐 다음 달 31일 최종 합격자를 공고한다.

이번에는 지원자가 필기전형 응시 지역을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바뀌었다. 이전에는 모집 신협이 있는 지역에서만 필기전형을 응시할 수 있었지만, 하반기 공동 채용부터는 필기전형 응시지역의 제한을 없애 불편을 줄였다.

BNK금융그룹은 9일 구체적인 규모와 계획을 발표하고 하반기 신입 및 경력 채용에 나서기로 했다.

조민희 기자 core@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3. 3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4. 4‘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5. 5“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6. 6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7. 7HJ중공업 7900TEU급 ‘가닛’ 명명식…중대형 컨선 14척 인도
  8. 8센텀2 배후지 ‘트리븐 센텀’ 뜬다
  9. 9[근교산&그너머] <1480> 창원 무학산 둘레길 2코스
  10. 10“부캉이 테마공원 만들자”…동구는 조형물 설치 검토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軍·유엔사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매설, 北 정전협정 위반”(종합)
  3. 3국정원 “우크라가 北포로 송환 비공개 먼저 요청”(종합)
  4. 4‘김종서함’ 울산 진수식 찾은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이 주권”
  5. 5여야 “軍, 북한에 강력 대응” 촉구
  6. 6이 대통령 "김지용 후보자, 검사 출신 이유로 배제하면 중수청 망쳐"
  7. 7北지뢰 1발 추가 발견…대북 방송 재개 등 상응조치 촉각(종합)
  8. 8“통합 논의 항만公 정부 지분, 지자체로 넘겨야”
  9. 9새 광역단체장 재산 1위 김상욱 50억…전재수 6억(종합)
  10. 10[속보] 김여정, ‘DMZ 북한 지뢰’ 발표 전면부인…“서울의 자작광대극”
  1. 1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2. 2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3. 3“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4. 4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5. 5HJ중공업 7900TEU급 ‘가닛’ 명명식…중대형 컨선 14척 인도
  6. 6센텀2 배후지 ‘트리븐 센텀’ 뜬다
  7. 7“부캉이 테마공원 만들자”…동구는 조형물 설치 검토
  8. 8해운 대기업 부산 이전 효과 내려면…“산업 생태계 구축돼야”
  9. 9반도체 호황에…올 국세수입 478조 역대 최대 예측(종합)
  10. 10삼영이엔씨, 회생계획 인가…3자배정 100억 유증
  1. 1‘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2. 2전재수 전 보좌진 4명 ‘증거인멸’ 유죄(종합)
  3. 3朴시정 선거악재 우려 ‘생곡 용역’ 중단…백지화 소문 키워
  4. 4[한 손 뉴스]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들, 올 연말 중국으로 떠난다(종합)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일
  6. 6“110억 투입 부산 의료버스, 플랫폼업체에 예산 1/3 지급”
  7. 74년 방치 창원 짚트랙, 새 체험시설 만든다
  8. 8바리케이드 걷힌 소녀상…2년여 만에 시민 품으로(종합)
  9. 9창녕 2세 아들 숨지게 한 父 징역 17년
  10. 10“비영리법인 설립, 법 기준 세워야”
  1. 1돌아온 금빛 주역들, 프로야구 막판 순위·타이틀 경쟁
  2. 2중원 황인범·투톱 변화…승리 축포 쏠까
  3. 3해볼 만하다…女축구, 8년 만의 AG 메달 도전
  4. 4역시 안세영…AG 2번째 ‘금빛포효’(종합)
  5. 59회 4실점 진땀…롯데, 키움에 가까스로 승리
  6. 6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중국에 역전승 거두고 결승 진출
  7. 7공격에 쏟아붓다가 골문 열린 모레노호
  8. 8고성군, 통영시 거제시와 손잡고 2029년 도민체전 공동개최
  9. 9일본 대회운영 왜 이러나…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판정 논란 딛고 동메달 지켰다
  10. 10한동희 시즌 23호 홈런 '쾅'…롯데, 키움에 4-2 역전승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