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삼성그룹은 지금…삼성전자ㆍ삼성카드ㆍ삼성SDIㆍ호텔신라 4급ㆍ5급 신입사원 모집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삼성전자의 반도체 DS부문 설비 엔지니어를 필두로 삼성그룹 신입사원 충원… 모집직무도 다양

하반기 공채 시즌을 앞두고 삼성그룹의 주요 계열사에서는 4급(초대졸)과 5급(고졸) 신입사원을 모집 중이다.

삼성전자의 DS부문 설비 엔지니어를 대표적으로, 삼성카드, 삼성SDI, 호텔신라에서 금주부터 모집을 시작한 것. 2019년 하반기 삼성그룹 주요계열사의 4,5급 신입사원 수시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을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전한다.

호텔신라는 지난달 같은 생활레저사업부문에서 영업지원, 고객서비스, 경영지원, 공사관리, 웹기획 등의 직무에서 4급 신입사원을 충원한 바 있다.

레지던스 사업 확장 외에도 스포츠/레저사업, 여행 사업 등 다양한 신사업을 발굴 및 추진하는 만큼 관련 인력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8월 7일(수)까지 실시하는 4급 신입사원 모집은 레포츠 운영직무에 해당된다.

지원 자격으로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증 소지자(보디빌딩, 수영 2급 이상/舊생활체육지도사 3급 이상)가 포함되며, 전형절차는 지원서 작성> 서류전형> GSAT(삼성직무적성검사)> 면접전형> 건강검진>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설비엔지니어 부문에서 5급 신입사원을 모집 중이며, 모집직무는 DS(Device Solution), 즉 반도체 설비부문과 기흥,화성,평택단지 2개로 구분된다. 직무상의 차이점은 DS부문 설비엔지니어는 반도체 제조관련 첨단설비, 공정유지 및 보수이고, 기흥/화성/평택단지 설비엔지니어는 라인 Utility 제조 및 운영, Gas/Chemical 운영, 공급 및 교체, 반도체사업장 전력계통 운영관리 등이다. 두 개 직무 모두 전기전자, 기계, 화학, 화공 등의 전공이 요구되며, △‘20년 2월 특성화 및 마이스터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20년 상반기에 입사가 가능한 자를 선발한다.

더불어 삼성그룹 내 하반기 계약직 채용 역시 활발하다. 삼성카드에서는 AMD직무를 채용 중이며, 마찬가지로 삼성SDI는 수원연구소 연구보조(계약직)를 모집하고 있다. 공통으로 입사지원은 삼성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속보]만취상태로 예인선 오르던 선원 추락사…법원 “직무상 재해”
  2. 2"삼전닉스 ETF 출시 때 투자자 보호 대신 시장 확대만 급급"
  3. 3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4. 4해운대 벗어나 우리동네로…부산이 온통 극장이네요
  5. 5부산에 하나 뿐인데…‘부산예대’ 내년 2월 문 닫는다
  6. 6“능인선원 매각 협상 나서라” 국제신문 사활 건 총력투쟁
  7. 7“택시부제 풀었더니 매출이 쑥”…밀양시, 시범운영 거쳐 전면 해제
  8. 8준비 덜 된 경찰시대…‘대국민 수사 실험’ 우려
  9. 9[정쾌호의 부동산 탐구생활] 부산 아파트 10년, 이중 양극화와 위상 추락
  10. 10‘반쪽’ 자갈치 축제…내홍에 창립멤버 어패류조합 빠졌다
  1. 1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2. 2‘교정시설 조성 지원 특별법’ 발의…부산구치소·교도소 통합 뒷받침
  3. 3[속보] “전두환 내란 아냐”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의결
  4. 4김민석 부산 찾아 “전재수 시정 성공시키겠다”
  5. 5부산 국힘 “보좌진 유죄 선고…전재수 시장, 시민에 사과해야”
  6. 6[속보]우크라 외무 “한국 중요해…외교적 오해 해결바라”
  7. 7李대통령 “우크라, 상대국 원수 거짓말쟁이 만들어…사과 거부시 추가 조치”
  8. 8국힘, 중수청 앞서 “범죄자 천국될 것” 여론전(종합)
  9. 9靑 “이 대통령 ‘불의의 사고’ 표현, 부상 장병 위로한 것…북한 면죄부 주려는 것 아냐”
  10. 10李 “김지용, 친윤 아닌 반윤 검사” 중수청장 청문 요청키로
  1. 1"삼전닉스 ETF 출시 때 투자자 보호 대신 시장 확대만 급급"
  2. 2“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앞서 정부 약속부터”(종합)
  3. 3삼성중공업, 올해 LNG운반선 20척 수주. 글로벌 경쟁력 입증
  4. 4동래 플래그십 문 연 ‘르노’…미래차 R&D센터 내년 오픈
  5. 5"건보료 재정누수 심각…1000만원 초과 고액체납 2배 급증"
  6. 6최태원, 9440억 규모 SK 지분 매각 결정…노소영 재산분할액과 같은 규모
  7. 7북극 누빈 아라온호, 항로예측 기틀 마련
  8. 8국민·하나·부산은행도 당했다…금융권 해킹 피해 확산(종합2보)
  9. 9신한은행 해킹 서버서 “‘중국어 AI 침투도구’ 흔적 발견”
  10. 10대선주조 부산 문화 앞장…‘부산국제록페스티벌’ 8년째 후원 행보
  1. 1[속보]만취상태로 예인선 오르던 선원 추락사…법원 “직무상 재해”
  2. 2부산에 하나 뿐인데…‘부산예대’ 내년 2월 문 닫는다
  3. 3“능인선원 매각 협상 나서라” 국제신문 사활 건 총력투쟁
  4. 4“택시부제 풀었더니 매출이 쑥”…밀양시, 시범운영 거쳐 전면 해제
  5. 5준비 덜 된 경찰시대…‘대국민 수사 실험’ 우려
  6. 6‘반쪽’ 자갈치 축제…내홍에 창립멤버 어패류조합 빠졌다
  7. 7김해시민 민생회복지원금, 2주 만에 지급률 80% 돌파
  8. 8시민이 만든 '부캉이' 공공 자산으로…부산시, 상표권 독점 막는다
  9. 9전재수 ‘되돌릴 수 없는 해양수도 기반 조성’ 선언
  10. 10부산중수청 문 여는데 아직 공사중…외부 출입통제도 어려워
  1. 1송교창·최준용 빠진 KCC…‘루이스 킹’ 희망될까
  2. 2KLPGA 대회 처음 부산서 여는 HJ重… “지역과 상생할 것”
  3. 3메치고 쏘고…한국 유도·양궁 ‘금빛 데이’
  4. 4한국 여자 양궁 단체전 인도에 져 은메달…8연패 무산
  5. 5성적 부진·단장 공백·감독 결별·구단주 경고…김해FC ‘사중고’
  6. 6자존심 지켰다…남자 양궁 리커브 단체전서 금메달
  7. 7LoL 대표팀, 대만 꺾고 아시안게임 금메달…무실 세트 제패
  8. 8돌아온 금빛 주역들, 프로야구 막판 순위·타이틀 경쟁
  9. 9HJ중공업, 8∼11일 KLPGA 챔피언십 대회 주최…부산서 처음 열려
  10. 10해볼 만하다…女축구, 8년 만의 AG 메달 도전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