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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22일부터 추석선물 사전예약 돌입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19-07-21 16: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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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22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전 점에서 2019년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추석은 오는 9월 13일이다. 지난해보다 11일 빠르다.
   
모델들이 롯데백화점에서 명절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롯데쇼핑 제공
이번에 진행되는 사전 예약 판매 품목은 축산, 과일, 수산 등 신선식품 40여 종과 건강식품 40여 종, 주류 15여 종, 가공식품 60종 등 약 150 품목을 판매한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는 정상 가격보다 15~80%가량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사전예약 기간을 이용해 명절 선물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지난해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7% 증가했다.

우선 명절 대표 상품인 신선식품 선물세트를 최대 20% 할인 판매해 대표적으로 ‘한우정육 특선 1호’를 31만8800원에, ‘호주산 청정우 1호 세트’를 16만8000원에, ‘영광 법성포 굴비세트 8호’를 12만 원에, ‘프레가 사과/배/사과 배 혼합세트’를 정상가 대비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더불어 명절에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인 건강식품도 최대 절반 수준에 판매한다. ‘밀크씨슬 옥타플러스(60정*2입)’를 4만1000원에, ‘하루두잔 홍삼 밸런스(1+1)’를 8만 원에, ‘남녀 건강세트(메가맨 스포츠+우먼스 액티브)’를 8만1900원에, ‘츄어블C 100세트’를 3만 원에 판매한다.

이밖에 와인 선물세트 및 가공식품 선물세트도 준비해 정상가 대비 최대 80% 저렴하게 판매한다. ‘칠레 와인 2호’를 3만6000원에, ‘이태리 와인 4호’를 6만3000원에 판매하며 ‘CJ 스팸 고급유 2호’를 4만4000원에, ‘롯데푸드 로스팜 혼합 L-2호’를 2만4600원에 선보인다.

한편 전통 명절 선물세트인 ‘양/한과’ 및 냉장/반찬 세트도 준비해 ‘양양 오색한과 한아름’을 7만6500원에, ‘박찬회화과자 종합 25개입’을 6만120원에, ‘명인명장 장류 세트’를 9만6000원에, ‘명인궁중장 궁’을 11만 원에, ‘기순도 전통장 실속세트 6호’를 4만800원에 판매한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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