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전문기업 동서식품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강원도 양양군 ‘서피비치’에 맥심 카누(Maxim KANU)의 팝업 카페인 ‘카누 비치카페(KANU BEACH CAFE)’를 열고 다음 달 18일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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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식품은 다음 달 18일까지 맥심 카누(Maxim KANU)의 팝업카페 ‘카누 비치카페(KANU BEACH CAFE)’를 운영한다. 모델들이 커피 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서식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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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비치카페는 카누 아이스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커피 바를 비롯해 선베드와 해먹, 빈백 등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스테이 존(Stay Zone), 탁 트인 바다 전경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Photo Zone)으로 구성됐다.
양양 서피비치에서는 일회용품 및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를 위해 ‘비치 클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카누 비치카페는 이 캠페인에 동참해 카누 시음 시 사용되는 종이컵을 비치 카페로 반납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카누 패스(KANU PASS)’를 발급한다. 카누 패스를 소지한 방문객은 비치카페의 선베드와 해먹, 빈백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추가로 현장 이벤트를 통해 카누 비치카페 로고가 새겨진 비치타월, 드라이백, 방수백, 카누 제품 등 다양한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카누 비치 카페는 방문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카누 인비테이션(KANU INVITATION)’ 프로모션을 함께 운영한다. 사전 온라인 응모를 통해 선발된 당첨자에게는 서핑 클래스 이용권(1인 2매)과 서핑하는 모습을 전문 포토그래퍼가 촬영하는 서핑 포토 스냅, 서피비치의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서피 비치 바 식사권이 제공된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