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동래 행복주택 10~14일 청약 접수

도시공사, 대학교 등 찾아 홍보

  • 국제신문
  • 김영록 기자
  •  |  입력 : 2019-06-05 19:49:33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도시공사가 청년층을 대상으로 행복주택 알리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도시공사는 부산지역 대학교를 다니는 등 청년층을 대상으로 곧 청약 신청이 시작되는 ‘동래 행복주택’을 홍보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도시공사는 지난달 30일 부산대를 방문했고 31일에는 부산여대, 지난 3일에는 경상대를 찾았다. 이날은 해운대구 센텀시티를 찾아 동래 행복주택에 대해 홍보했다. 작은 책자를 전달하거나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담하는 방식이다.

도시공사는 부산중기청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상공회의소 부산경제진흥원 등에도 공문을 보내 포스터를 부착하는 등의 방식으로 행복주택을 홍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행복주택은 주거 취약 계층 중에서도 대학생 등 청년층을 주 대상으로 벌이는 사업이다. 하지만 정작 청년층은 행복주택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 도시공사는 홍보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실제 도시공사에 행복주택을 문의하는 수요자층은 중·장년층이 많다. 청년층에 할당된 행복주택 비율을 질문하는 사람도 자식을 대신해 부모가 하는 경우가 많다.

동래 행복주택은 도시공사가 시행하는 첫 번째 행복주택으로 부산에서 입주가 시작되는 사실상 최초의 행복주택이다.
도시공사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동래 행복주택 청약을 받는다. 27일에는 서류 제출 대상자를 발표하고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17일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입주는 내년 1월 예정이다.

김영록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많이 본 뉴스RSS

  1. 1[도청도설] 북한의 에이즈
  2. 2“경솔…천박…허탈”…한국당 엉덩이춤 질타 봇물
  3. 3‘다뉴브강 참사’ 추모…헝가리 오케스트라의 한국가곡 합창
  4. 4실업급여, 평균 임금의 60%로 확대
  5. 5해운대고, 자사고 재지정 탈락
  6. 6세기의 ‘송송커플’…결혼 1년8개월 만에 파경
  7. 7동북아 바다…인문학으로 항해하다 <25> 일본 니가타항 탐방기
  8. 8쓰레기 줄이려 민락수변공원 조명 끈다니…시민 ‘황당’
  9. 9“주민 피부 와닿는 정책 펴라”…원로들, 오거돈 시장에 주문 쏟아져
  10. 10[서상균 그림창] 사방이 절벽…
  1. 1박원순에 고발 당한 조원진, ‘원숭이 인형’ 때리며 조롱 퍼포먼스
  2. 2‘한국당 엉덩이춤’ 장제원 SNS 심경고백 “울고싶다 속상한 하루”
  3. 3“경솔…천박…허탈”…한국당 엉덩이춤 질타 봇물
  4. 4문 대통령 시진핑 주석과 한중 정상회담
  5. 5부산 북구, 긴급상황 신고용 도로명주소 스티커 배부
  6. 6“주민 피부 와닿는 정책 펴라”…원로들, 오거돈 시장에 주문 쏟아져
  7. 7신평1동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생신잔치」
  8. 8부산 서구 송도해양레포츠센터 민간위탁자 공모
  9. 9‘채이배 감금’ 의원 소환 통보…패스트트랙 수사 총선판도 흔드나
  10. 10제2부산신항(부산·경남)·원전해체연구소 유치(부산·울산)…원팀 빛났지만 민심 ‘미지근’
  1. 1부산 총인구 2034년 인천에 역전…30년 후 생산가능인구 절반으로
  2. 2“부산도 해저도시 개발 등 신산업 개척을”
  3. 3요트·서핑·케이블카 등 통합 할인쿠폰 나온다
  4. 4금융·증시 동향
  5. 5모든 설비투자 ‘법인세 납부연기’ 될 듯
  6. 6실업급여, 평균 임금의 60%로 확대
  7. 7벡스코·가덕도 일대서 ‘세계항로표지의 날’ 기념행사
  8. 8부산항 등 전국 3곳, 미세먼지 줄일 ‘육상전원공급설비’ 내년 시범도입
  9. 9부산 인구 2036년 300만 붕괴…2년 전 예상보다 9년 빨라진다
  10. 10원전해체 산업 키우는 향토기업들, 해외 노하우도 배운다
  1. 1서울은명초등학교 화재… “정규 수업 끝나 피해 줄어” “스프링클러 부분설치”
  2. 2부산 요란한 장맛비…최고 176.5㎜, 도로·주택 침수 피해
  3. 3 부산교육청 “해운대고등학교 자사고 지정 취소“
  4. 4사하구 괴정동 아파트 뒤편 옹벽 붕괴 사고..피해는 없어
  5. 5장마 본격 시작 27일(오늘)부터 주말까지 날씨 전망은?
  6. 6은명초등학교 화재로 2일 휴업…100여 명 학생 인명 피해 없었던 비결은
  7. 7임효준 “황대헌, 바지 벗겨지긴 했지만 성기 노출되진 않아” 비난 폭주
  8. 8강현석, 65만 원은 안 갚더니… “이승윤 형님 300만 원 감사합니다” SNS 자랑
  9. 9해운대고 자사고 탈락 ‘종합평가점수 54.5점’… 기준점(70점) 미달
  10. 10정헌율 익산시장 다문화가족 행사에서 “잡종”… 해명한다며 “튀기”
  1. 1전북-상하이 승부차기 끝에 패배...ACL K리그 전멸
  2. 2이기흥 체육회장, 역대 한국인 11번째 IOC 위원에 뽑혀
  3. 3윔블던 테니스 내달 1일 개막…'빅3' 강세 이어질까
  4. 4올림픽 유치 경쟁 크게 바뀐다…IOC, 개최 7년 전 결정 폐지
  5. 5양키스, 또 홈런…29경기 연속 팀 홈런 신기록
  6. 6코리아오픈 탁구 내달 2일 부산서 개막
  7. 7살아난 강정호, 시즌 6호 홈런 작렬…11경기 만에 손맛
  8. 82년째 웅크린 한동희…양상문 인내심도 동났다
  9. 9윔블던 테니스 내달 1일 개막…‘빅3’ 강세 이어질까
  10. 1029경기 연속 팀 홈런, 양키스 MLB 신기록
이제는 원전해체산업이다
원전 해체를 향한 새로운 도전
부산지역 고용 우수기업
모전기공
  • 부산관광영상전국공모전
  • 시민초청강연
  • 번더플로우 조이 오브 댄싱
  • 유콘서트
  • 어린이경제아카데미
  • 어린이극지해양아카데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