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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 신청하면 은행이 집으로 달러 배달

KB국민은행 전국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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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민희 기자
  •  |  입력 : 2019-01-21 19:04:53
  •  |  본지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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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우정사업본부와 제휴해 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장소로 외화 실물을 직접 배달해 주는 ‘KB-POST 외화 배달서비스’의 가능 지역을 21일부터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모바일 또는 인터넷으로 환전을 신청한 외화를 우체국 배달서비스로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직접 받을 수 있는 것이다. KB스타뱅킹, 리브(Liiv), 인터넷뱅킹 및 스마트상담부(전용전화 1800-9990)를 통해 환전을 신청하고, 외화를 받을 날짜와 장소를 지정하면 된다. KB국민은행은 2017년 11월 금융권 최초로 외화배달서비스를 시범 시행하면서 배달지역을 서울과 경기 분당으로 한정해 운영해왔다. 이번 시범서비스 연장과 함께 배달지역을 전국(제주도 포함)으로 확대했다. 또 환전 가능 통화도 기존 6개 통화에서 총 10개 통화 (미국 달러, 유로화, 일본엔화, 중국 위안화, 홍콩달러, 태국 바트화, 싱가폴달러, 영국 파운드, 캐나다달러, 호주달러)로 늘렸다. 특히 외화는 전액 신권으로 배송돼 위조지폐 우려도 해소할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서비스 전국 확대를 기념해 고객 이벤트를 한다. 다음 달 말까지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배송비를 전액 면제하고 선착순 고객 500명에게는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환전을 신청할 때 금액에 따라 환율 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조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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