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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 배터리' 화웨이 태블릿제품 올해 히트상품 선정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18-12-31 15: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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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이 2018년 하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 디지털 IT 카테고리 내 태블릿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8 하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는 소비자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을 기준으로 다나와 전문 카테고리 매니저(CM)가 최종 선정했으며, 화웨이 태블릿 제품은 프리미엄 제품부터 높은 가성비를 가진 제품까지 풀라인업 제품군 보유 및 콘텐츠, 부가요소 등의 차별화된 강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2018 하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에 선정된 화웨이 태블릿은 휴대성과 성능을 모두 겸비한 미디어패드 M5 8.4(MediaPad M5 8.4), 10인치의 넓은 디스플레이를 제공해 엔터테인먼트 소비용으로 안성맞춤인 미디어패드 T3 10(MediaPad T3 10), 높은 휴대성으로 인터넷 강의용으로 적합한 미디어패드 T3 8(MediaPad T3 8) 등 3종이다. 선정된 태블릿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기본으로 탑재됐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8.4는 2.5D 글래스 스크린 및 클래리뷰(ClariVu) 5.0 디스플레이로 미세한 디테일까지도 선명하게 전달하는 탁월한 시각적 경험과 터치감을 제공한다. 기린 960(Kirin 960) 프로세서 기반으로 동영상 시청, 웹 서핑, 이메일 및 게임 등 어떤 용도로 사용해도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며, EMUI 8.0 운영체제는 사용자의 니즈에 맞는 최적화된 모바일 환경을 구현한다. 하만카돈(Harman Kardon)과 화웨이 히슨(HUAWEI Histen) 오디오 기술이 적용된 듀얼 스피커가 장착됐으며, 고음질 오디오(Hi-Res audio)를 지원한다. 또한, 지속력이 한층 강화된 5100mAh 배터리는 화웨이 퀵차지(HUAWEI QuickCharge) 기술을 토대로 1.9시간 안에 완충 가능하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10인치, 8인치 모델은 가벼운 무게 및 얇은 베젤로 휴대성을 극대화했으며, 알루미늄 커버 적용으로 높은 견고성을 자랑한다. 심플한 UI를 통해 92%의 조작이 3번 이하의 터치로 실행 가능하며, 화면 분할 모드를 통해 효율성과 생산성을 제고했다. 4800mAh의 대용량 배터리는 미디어패드 T3 10 기준 9.8시간의 동영상 재생 혹은 7시간의 웹 서칭이 가능하며 미디어패드 T3 8의 경우 동영상 재생 11시간 혹은 7.9시간의 웹 서칭이 가능하다. 또한, 사용시간 제한, 유해 콘텐츠 차단 및 패스워드 세팅을 통한 제어가 가능한 키즈 모드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T5 10은 최근 출시 후 고객에게 좋은 평가와 선택을 받고 있는 태블릿 제품으로, 고해상도 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통해 최적의 광시야각을 제공하고 실물에 가까운 다채로운 이미지를 표현하며, 듀얼 스피커를 장착해 엔터테인먼트 용도에 적합하다. 또한 강력한 성능의 옥타코어 고속 프로세서를 탑재해 여러가지 앱을 동시에 실행해도 원활한 구동 환경을 유지하며, 5100mAh의 대용량 배터리 장착으로 최대 8.9시간의 풀HD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다.

한편 국내 정식 출시된 화웨이 제품은 서울 홍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한 화웨이 직영 서비스센터를 포함한 전국 52개 서비스센터를 통해 서비스 받을 수 있다. 화웨이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서울 지역 내 무료 퀵서비스, 전국 1만여 곳의 GS25 편의점 무료 배송, 1:1 카카오톡 상담서비스(@화웨이코리아디바이스), 핫라인상담서비스(080-808-8888) 등의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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