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파인 ‘내 카드 한눈에’ 서비스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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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감독원 파인 홍보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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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이날부터 파인 홈페이지에서 카드사의 카드 정보와 포인트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내 카드 한눈에’ 서비스를 시작한다.
자신이 소지한 카드정보와 결제예정금액, 최종 이용대금을 일괄 조회가 가능하고, 카드사에서 관리하는 잔여 포인트와 소멸예정 포인트(2개월 후) 정보 검색도 할 수 있다.
‘내 카드 한눈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는 2019년 2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접속자가 몰리면서 파인 홈페이지가 다소 접속장애를 겪고 있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