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 명문학군에 교통요지…합리적 분양가 내세워 사업 추진 가속도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12-11 20:03:13
  •  |   본지 15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1호선 역세권, 구서 나들목 지척
- 동래온천지구 · 온천천 공원에
- 대형마트·영화관 밀집 문화 특구
- 능력 있는 업무대행사까지 합세
- 조정지역 아니어서 전매 가능

부산 금정구 장전동 618의 1 일원 ‘화목 아파트’ 자리에 명품아파트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이 들어선다. 교통 교육 쇼핑 등 여러 방면에서 최고의 입지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은 지하 5층~지상 39층으로 아파트 676세대, 오피스텔 216실로 구성돼 있다. 아파트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 A 38세대 ▷59㎡ B 116세대 ▷74㎡ A 36세대 ▷74㎡ B 147세대 ▷84㎡ A 78세대 ▷84㎡ B 261세대다. 오피스텔 전용면적별 호실 수는 23.11㎡ 180실과 29.98㎡ 36실이다.
   
부산 금정구 장전동에 추진되는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 투시도. 부경지역개발 제공
■생활 교통 교육 풍수 갖춘 입지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은 부산도시철도 1호선 온천장역과 부산대역 인근에 자리한 이중 역세권이다. 대중교통은 물론 구서 나들목이 단지에 인접해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한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단지 주변에는 부산대 부산외대 부산가톨릭대 외에 부산과학고 동래여고 부산사대부고 금정초 장전중 등 부산의 명문인 동래 학군이 있다. 또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NC백화점 롯데백화점 CGV 등 쇼핑과 문화시설을 갖추고 있는 데다 동래온천지구와 젊음의 거리 등 황금상권과 금정문화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 또한 가까워 쇼핑과 문화의 특구로 자리 잡고 있다. 아울러 금정산과 윤산 사이에 자리하고 단지 주변에 온천천이 흘러 풍수 명당이라는 평가도 받는다. 온천천 수변공원, 금강공원, 금강식물원도 근처에 있어 편리한 도심 생활 속에서도 자연 친화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유 있는 성공 조건

   
지난 10월 27일 성황리에 열린 ‘휴먼파크 장전 지역주택조합’(가칭) 창립총회.
일반 지역주택조합과 다른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에는 어떤 성공 조건이 있을까. 우선 국토교통부의 6·3 개정안이 적용되는 사업으로 안전성이 보장되고 금정구 조합원모집신고(필증)도 완료됐다. 또 금정구는 조정지역이 아니어서 전매 제한 등 규제를 거의 받지 않는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도 해당이 안 된다. 거기다 두산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할 예정이어서 명품 프리미엄 아파트로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장전동 화목아파트 입주민도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해 재건축 아파트보다 더 큰 프리미엄과 빠른 사업 추진 속도 등을 보인다. 부산지역의 재건축 현장이 까다로운 행정 절차와 재건축 조합원들의 추가 부담금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분양가와 빠른 사업 추진 속도 등은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만의 장점이다.

지난 10월 27일 부산 동래구 허심청 2층 대청홀에서는 조합원 시공(예정)사 업무대행사 기타 관계사들이 모인 가운데 ‘휴먼파크장전 지역주택조합’(가칭) 창립총회가 열렸다. 창립총회에 참석한 두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조합원과 업무대행사가 똘똘 뭉쳐 사업을 추진한다면 이른 시간 안에 금정구에 최고의 아파트를 지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은 내년 중으로 설립 인가, 사업계획 승인, 착공을 추진한다.

■검증된 업무대행사

   
김해 삼계 다이아몬드시티(위)와 주촌 다이아몬드시티 디엘 조감도.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의 업무대행사 부경지역개발은 지역주택조합이 난립해 어려운 시장환경 속에서도 김해 삼계동과 주촌 사업지를 성공시켰다. ‘김해 삼계 다이아몬드시티’는 1123세대의 대단지 아파트(서희 스타힐스)로 완벽한 입지, 교육,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2015년 12월 사업계획을 승인받았다. 2016년 6월에는 착공필증을 수령해 내년 8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김해 주촌 ‘김해 다이아몬드 시티 디엘’은 삼계동 성공에 이은 부경지역개발의 두 번째 성공 프로젝트다. 단지 앞 조만강과 단지 옆 근린공원의 탁 트인 파노라마 조망을 자랑한다. 지난해 12월 사업계획승인을 받았다. 지난 7월 중도금 협약을 마쳤고 같은 달 착공에 들어갔다. 2021년 4월 입주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은 검증된 입지와 성공 조건, 업무대행사 업무 능력 등 삼박자를 갖춰 기대가 클 것”이라며 “다양한 프리미엄을 거느린 만큼 이에 걸맞은 명품 주거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의 홍보관은 부산 금정구 중앙대로 1879(LG 베스트샵 구서점 2층)에 있다.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2. 2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3. 3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4. 4‘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5. 5[사설] 외국인 400만 시대, 부산은 이제 체류형 관광이다
  6. 6‘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7. 7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8. 8부캉이 떠나도 북항 북적이려면…“원도심 접근성 개선을”
  9. 9매표소 오픈런…레드카펫 ★ 보려 외국인 새벽부터 달려왔다
  10. 10기장군수실 1층 이전 ‘없던 일로’
  1. 1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2. 2조희대 “국회·대통령의 제청 간섭은 위헌”(종합)
  3. 3송곳검증 벼르더니…교통·시설公도 싱거웠던 시의회 청문회
  4. 4여야, 국감서 알래스카 LNG 사업 집중 추궁
  5. 5[뭐라노] 조희대 “국회·대통령, 대법원장 제청 간섭 위헌”
  6. 6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7. 7이 대통령 "북극항로 시범운항 선박 귀항 부산의 미래 깃발, 신경써달라"
  8. 8‘맹탕 청문’ 의식 부산시의회, 교통·시설公 송곳검증 벼른다
  9. 9부산 민주당 "주진우, 암살자(들) 부산영상위 시사회 사실왜곡 비판"
  10. 10검찰개혁, 중수청장 임명 두고 커지는 집안싸움
  1. 1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2. 2‘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3. 3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4. 4롯데백화점, 업계 첫 외국인 매출 1조 ‘포문’
  5. 5금감원 “AI 해킹 시도 IP 28개 확인”
  6. 6부산 극지해양 전문강사 “현장 능력 키워요”
  7. 7부산 청년기업 ‘DPP(디지털제품여권)’ 국내 첫 상용화
  8. 8주가지수- 2026년 10월 6일
  9. 9보스턴다이내믹스, 글로벌 AI 전문가 CEO로 영입
  10. 10SMR 골든타임 놓치나…"원안위 심사기준 2032년에야 마련"
  1. 1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2. 2‘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3. 3부캉이 떠나도 북항 북적이려면…“원도심 접근성 개선을”
  4. 4기장군수실 1층 이전 ‘없던 일로’
  5. 5전기車 높아진 인기에 예산 동나…부산시, 하반기 1520대 더 지원
  6. 6전재수 시장, 소통 행보…사흘 연속 생중계 회의(종합)
  7. 7박완수 경남도지사 “행정통합 위해 부울 시장 설득”
  8. 8양산시보건소 일반진료 줄인다
  9. 9“침묵하는 대주주, 대화 자리 나서라”
  10. 10부산중수청장 “정치 중립성·수사 독립성 엄격히 지키겠다”
  1. 1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2. 2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3. 3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4. 4장애인AG 결단식…“金 21개 이상 목표”
  5. 5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6. 6“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7. 7불안한 모레노호 우즈벡전 반등할까
  8. 8레이예스 200안타 달성에도…롯데, 두산에 4안타 그치며 패배
  9. 9‘손흥민 A매치 한국인 최다 골’ 우즈베키스탄에 2-0 완승
  10. 10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