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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쇼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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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배추는 일반배추와 적양배추를 접해 만들어진 배추다. 일반적인 초록색 배추와는 달리 붉은 빛을 띠고 있다.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세포 손상 등을 막아주는 항산화 성분인 페놀산이 일반 배추에 비해 10배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유전자 조작이 아닌 적색 양배추와 일반배추를 교잡한 전통 육종법으로 개발된 세계 첫 사례이며 겉과 속 모두 빨간색이다.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는 100립에 1만 2000원~2만 원대에 판매하고 있다. 최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