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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팩토리스토어 전국 2호점 6일 센텀시티몰서 개장

재고·판매 모두 백화점이 관리, 국내외 브랜드 최대 90% 할인

  • 국제신문
  • 민경진 기자
  •  |  입력 : 2018-12-05 19:00:53
  •  |  본지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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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의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인 ‘팩토리스토어’가 부산지역에 문을 열고 고객 맞이에 나선다.신세계백화점은 6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몰 지하 2층에 912㎡ 규모의 팩토리스토어를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스타필드 고양점에 이어 전국 두 번째다.
   
스타필드 고양점에 입점한 ‘팩토리스토어’ 1호점. 신세계백화점 제공
팩토리스토어는 상품의 재고 관리부터 판매까지 모두 백화점이 담당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다. 신세계 바이어가 해외의 유명 패션 브랜드부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상품을 직접 매입해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소비자들에게 판매한다.

센텀시티몰 팩토리스토어는 홈 리빙과 가전으로 구성한 라이프 스타일(Life style)존, 해외 직구 인기 상품을 판매하는 슈즈(Shoes)존, 해외 유명 브랜드의 시즌아웃 상품을 다루는 RTW(Ready To Wear)존 등 세 가지 주제로 구성했다.

팩토리스토어 오픈을 축하하는 상품전도 풍성하다. 백화점 측은 몬테꼬레 여성 패딩을 39만9000원에, CMFR 남성 패딩을 24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라움’ 이월상품전, ‘해외유명브랜드 초대전’ 등 릴레이 행사도 차례로 연다. 팩토리스토어는 이외에도 바나나리퍼블릭 90% 최종 균일가전, 벨리노 모피 특가전, 키친웨어 스크래치 상품 70% 특가전도 선보일 계획이다. 민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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