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밴 바디빌더인 에스모터스는 독일 벤츠 전문 튜닝 회사인 칼슨의 튜닝용 파츠를 공식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칼슨이 생산한 튜닝 파츠는 국내에 도입된 벤츠와 스마트 차량에 장착할 수 있도록 제품 라인업이 구축 됐다. 지난 4일 막을 내린 대구 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DIFA 2018)에서는 튜닝 파츠가 적용된 GLE 쿠페와 S클래스 카브리올레가 처음 공개됐다.(사진)
에스모터스가 칼슨의 튜닝용 파츠 공식 판매사가 되면서, 그 동안 병행수입에만 의존하던 칼슨 파츠의 공급이 수월해질 전망이며, 제품에 대한 품질과 AS 보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에스모터스 손주원 대표는 “이번 파츠 판매를 시작으로 에스모터스의 기술력과 칼슨의 튜닝 노하우가 만나 지속적인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손균근 기자 kksho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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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일 DIFA 2018에서 공개한 튜닝 파츠가 적용된 GLE 쿠페와 S클래스 카브리올레 /에스모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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