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의 ‘GLC 350e’가 13일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이 차량은 벤츠가 지난 4월 국내 출시한 중형 SUV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이다.
지난달까지 누적으로 700대가 출고되면서 친환경차 시장에서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카에 밀려 외면받던 플러그인하이브리드의 성공 가능성을 열었다.
한 누리꾼은 “하이브리드카 중에 벤츠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다. 내년에 사기 위해 눈여겨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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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츠 GLC 350e.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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