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온라인에서 가상화폐 거래소인 ‘퓨어빗’의 100억대 먹튀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다.
퓨어빗은 11월 30일에 열리는 거래소의 사전 가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가입자를 모았다.
사전 가입을 신청하면 1만 원 상당의 퓨어코인을 준다는 등의 홍보를 했지만
누리꾼 등은 상당수가 사기일 수 있으니 피해를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실제 9일 퓨어빗 거래소가 보유한 지갑의 암호화폐를 모두 인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액은 약 4만 이더리움 정도로 추정돼 100억 원에 달한다.
현재 사이트(http://pure-bit.com)에 대한 접속은 제대로 되지 않는 상황이다. 이수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