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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정 한신더휴- 교통 요지에 주거 쾌적성 더한 ‘그린 프리미엄’ 누린다

  • 국제신문
  • 김영록 기자
  •  |  입력 : 2018-11-05 19:15:50
  •  |  본지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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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가치 높은 비조정지역

- 2주택·가구원 1순위 청약 가능
- 전매·중도금 대출 등 규제 완화

# 뛰어난 주거 환경 눈길

- 마트·지하철 등 편의시설 풍부
- 초중교·도서관 등 교육기관 밀집

# 첨단시스템 갖춘 대단지

- LED 조명·욕실 바닥 코일 난방
- 차량번호 인식·원 패스키 적용

- 전용 39~84㎡ 중소형 835세대
- 59㎡ 타입 69가구 테라스 공급
- 주차장 지하화 조경 면적 키워

한신공영㈜이 부산 사하구 사리로 70 일원 괴정2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괴정 한신더휴’가 지난 2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괴정 한신더휴’의 견본주택은 부산 사하구 장림동 340의 1에 있다. ‘괴정 한신더휴’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 8일 1·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오는 14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계약은 27~29일 진행된다.

‘괴정 한신더휴’는 교육 교통 편의 등이 좋은 곳에 위치한 데다 비조정지역이어서 미래가치도가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입주민 편의에 맞춘 첨단 시설로 아파트를 설계한 점이 눈에 띈다. 주차장도 100% 지하로 배치해 단지 내 사고 가능성을 줄였다.
   
한신공영은 지난 2일 부산 사하구 ‘괴정 한신더휴’ 주택전시관을 열었다. 사진은 ‘괴정 한신더휴’ 조감도. 한신공영 제공
■첨단시스템 갖춘 중소형 대단지

‘괴정 한신더휴’는 지하 3층, 지상 29층, 11개 동, 총 835가구 규모로 짓는다. 이 중 선호도가 높은 전용 39~84㎡의 중소형 타입 496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전용 59㎡ 타입 중 69가구는 테라스하우스로 구성된다. 세대 간 조망 간섭을 최소화해 개방감이 우수한 편이다. 이와 더불어 사생활 보호까지 배려했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특히 타입별로 3·4베이(Bay) 드레스룸 알파룸 등의 특화 평면을 적용했다. 비데 일체형 양변기와 바닥 코일 난방 등 욕실도 세심하게 설계했다. 차량번호 인식 주차 시스템, 추적식 LED 조명, 원 패스키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시스템도 골고루 갖췄다.

이외에도 주차장을 100% 지하로 배치해 지상의 차량 동선을 최소화했다. 아파트는 필로티 설계를 적용해 저층 세대의 사생활 보호 효과와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조경에서는 사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나무를 심는다. 주제별 공간도 조성한다. 휴게공간 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등도 있다.

■교통·생활 인프라 우수

   
‘괴정 한신더휴’ 거실 내부 모습.
주변 교육 여건도 눈에 띈다. 단지 1㎞ 내에 동주대 부속유치원, 괴정초, 승학초, 동주여중, 사하도서관 등 각종 교육 시설이 밀집됐다. 주변 자연환경도 우수하다. 승학산 구덕산 등이 둘러싼 ‘숲세권’을 형성하고 있다. 홈플러스 장림점, 롯데마트 사하점도 가까워 쇼핑하기에 편리하다.

또한 부산도시철도 1호선 대티역을 걸어서 갈 수 있다. 2호선 사상역과 1호선 하단역을 잇는 사상~하단선 사업이 진행 중이어서 향후 더욱 편리한 이동 여건을 갖추게 된다. 괴정동에서 서구 충무동까지 이어지는 제2 대티터널 건설 계획도 기대를 모은다.

■비조정지역 위치 이점

   
‘괴정 한신더휴’ 투시도.
‘괴정 한신더휴’는 최근 연이은 부동산 규제로 분양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비조정지역에 들어서는 신규 브랜드 단지로 관심을 끌고 있다. 비조정지역에서는 각종 규제가 조정지역보다 덜해 미래가치가 높은 편이다. 특히 ‘괴정 한신더휴’가 들어서는 괴정동은 부산 서부권을 대표하는 구도심 지역으로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바탕으로 뛰어난 주거 편의성을 갖춘 곳이다.

비조정지역에서는 가구주뿐만 아니라 가구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2주택 이상도 1순위 청약을 할 수 있다. 또 전매가 소유권 이전 등기(최대 3년간)까지 제한된 조정대상지역과 달리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 전매도 가능하다. 중도금 대출 등 대출 규제도 조정대상지역에 비해 덜하다.

부산은 연제구 동래구 수영구 남구 해운대구 부산진구 외에 기장군 일광면이 청약조정지역이다.

   
‘괴정 한신더휴’ 위치도.
■전국서 인정받은 브랜드

‘괴정 한신더휴’를 짓는 한신공영은 1950년 설립된 이후 68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2018년 건설사 시공능력평가에서 15위를 기록했다. 한국 건축문화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했고 동탑산업훈장 등을 받았다. 각종 언론사 등에서 수상하는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서도 수차례 수상했다.
한신공영은 전국에서 25만7000가구의 건물을 지어왔다. 부산에도 일광신도시와 해운대, 명지오션시티, 대신공원 등지에 이미 아파트를 공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괴정 한신더휴 개요

위치 : 사하구 사리로 70 일원

대지면적 3만3015 ㎡ 건축면적 7824 ㎡

규모 : 지하 3층 ~ 지상29층 11개 동

총세대 수 : 총 835세대 (조합원 339세대 / 일반분양 496세대)

주차대수 : 903대 / 세대당 1.08대

입주 예정 : 2021년 12월

주택전시관 오픈 : 11월 2일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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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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