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PD 수첩에서 다룬 광주 남구 봉선동의 집값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국토교통부가 밝힌 자료에 따르면 광주 남구 봉선동 ‘한국아델리움3차’ 전용 84㎡는 지난 8월 8억500만원에 거래되며 사상 최고가를 썼다.
이는 지난 1월 거래가격(5억9200만원)에서 2억원 넘게 오른 가격이라고 한다.
지난 1월 4억9500만원에 거래된 봉선동 ‘포스코더샵’(전용 84㎡)은 7월 6억7500만원까지 가격이 올라 거래가 이뤄졌다.
봉선동은 학군이 좋은 곳으로 알려지면서 광주의 대치동으로 불리며, 고소득 주민이 몰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