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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q50' 하이브리드 차량 맞아?…높은 출력 바탕으로 '강한 퍼포먼스' 인상적

개별소비세 인하로 80만 원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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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치솟는 유가로 인해 하이브리드 차량 ‘인피니티 Q50’가 운전자들 사이에서 인기다. 할인행사까지 개최하면서 인기 상승세는 탄력을 받고 있다.

   
2018 인피니티 Q50 외관. 네이버 자동차
   
2018 인피니티 Q50 실내 모습. 네이버 자동차
국내에 출시된 ‘인피니티 Q50’은 3.5L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를 결합한 모델이다. 일반적으로 하이브리드 차량은 출력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있었다. 이 같은 평가를 비웃듯 ‘인피니티 Q50’ 최고출력은 364마력에 이른다. 높은 최고출력을 바탕으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시간은 5.1초에 불과하다. 이런 까닭에 ‘인피니티 Q50’을 시승한 이들은 차량의 매력으로 ‘강한 퍼포먼스’를 꼽았다.

‘인피니티 Q50’ 매력은 강한 퍼포먼스 뿐만 아니라 각종 장치들 또한 서로 조화를 이뤄 차량의 매력을 더한다. ‘인피니티 Q50’에는 전자식 조향 장치 ‘다이렉트 어댑티브 스티어링’이 장착됐다. 이를 통해 즉각적인 반응성을 살리면서 노면에서 발생하는 진동을 잡았다. 외관 또한 운전자에게 인피니티만의 인상을 전하기 충분하다.

이 같은 매력과 함께 정부가 최근 개별 소비세 인하 정책을 시행하면서 차량 가격이 최대 80만 원 인하됐다. 이에 ‘인피니티 Q50’ 에센셜 모델은 4630만 원, 센서리 5710만 원, 프로액티브 6210만 원으로 가격이 책정됐다. 임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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