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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기능 강화한 'LG 디오스 김치톡톡'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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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주 기자 serenom@kookje.co.kr
  •  |  입력 : 2018-09-12 12: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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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모델들이 디오스 김치톡톡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 LG전자)
LG전자는 김치맛과 냉장 성능에 집중한 ‘2019년형 LG 디오스 김치톡톡’ 신제품 40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 라인업은 스탠드식 26종과 뚜껑식 14종으로 구성됐다. 용량은 최소 128ℓ에서 최대 836ℓ다. 지난해까지 주로 프리미엄 제품에 적용했던 ‘뉴(New) 유산균김치+’ 기능이 40종 모든 제품에 기본으로 탑재됐다.

이 기능은 김치의 감칠맛을 살려주는 유산균을 일반보관 모드보다 최대 57배까지 늘려 김치를 오랫동안 맛있게 보관할 수 있게 한다. ‘유산균 디스플레이’를 통해 김치 상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스탠드식 제품에는 ▷냉기를 고르게 뿌려주는 ‘4D 입체냉각’ ▷6분마다 냉기를 순환시켜 온도 편차를 최소화하는 ‘쿨링 케어’ ▷별도 칸막이를 사용해 냉기를 잡아주는 ‘냉기 지킴이 가드’ 등 냉각-순환-유지로 이어지는 3단계 ‘냉기 케어 시스템’이 적용됐다. 에너지 효율과 내구성을 높인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도 스탠드식 제품에 탑재됐다.

이 밖에 400ℓ대 제품은 업계 최초로 위쪽 칸을 좌우로 구분하는 ‘다용도 분리 벽’을 적용해 활용도를 높였다. 김치냉장고에 김치는 물론 쌀, 육류, 생선, 야채, 과일 등 다양한 식재료를 보관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트랜드에 따라 식재료 보관 패턴별로 중간칸, 아래칸, 매직스페이스 등 5개 구역으로 나누고 사용하지 않는 칸은 전원을 끌 수 있게 했다. 신제품 가격은 모델에 따라 65만~425만 원으로 책정됐다. 이석주 기자 serenom@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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