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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자택 경비비 계열사 대납 연루 소환..."추락하는 것엔 날개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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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9-12 00: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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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자택 경비 대납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수사관들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한진 계열사인 정석기업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품을 차량으로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자신의 집에 근무하는 경비원의 급여를 회삿돈으로 지급한 혐의로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된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2시 조 회장을 배임 혐의로 조사한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서울 평창동 주거지의 경비를 맡은 용역업체에 지불할 비용을 한진그룹 계열사가 대신 지급하게 해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지난 4일 서울 중구의 정석기업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분석했다.

경찰은 조 회장이 용역비 지급 과정에 가담했는지 여부 등을 추궁할 방침이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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