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은 추석을 맞아 부산은행 개인 신용 및 체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전월 카드 이용실적이 없어도 할인 해주는 ‘추석맞이 실속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추석 귀성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최대 10%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BC카드 홈페이지에서 응모 후 이달 말까지 고속버스, 시외버스, 코레일, SRT 승차권을 누적기준 3만 원 이상 예매하면 10%(최대 1만 원) 할인 받을 수 있다.
인터넷 쇼핑몰 11번가에서는 추석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50% 할인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9일까지 50% 할인쿠폰(일별 선착순)을 내려 받아 사용할 경우 즉시 할인되며, 행사 기간 내 1일 1회 최대 1만 원까지 매일 할인 받을 수 있다. BC 탑 포인트를 사용하는 고객 중 4000명을 추첨해 탑 포인트 1만 점도 제공한다.
또 부산은행은 고객들의 알뜰한 연휴를 위해 다음 달 말까지 전 가맹점에서 무이자할부를 최대 3개월까지 제공한다. 개인 신용카드를 소지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건당 5만 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