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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인도네시아로 진출…사회공헌 활동도 활발

와이씨텍은

  • 국제신문
  •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  |  입력 : 2018-09-10 19:07:06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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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남을 대표하는 신발 부품 업체인 와이씨텍은 박수관 회장이 1987년 부산 사상구에서 영창산업으로 출발해 N사 등 세계 메이저 스포츠 브랜드에 30여 년간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와이씨텍이 1년6개월 동안 연구개발 끝에 2003년 개발에 성공한 ‘아웃솔’은 N사 제품에 장착돼 1억 켤레 이상이 팔리면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와이씨텍 박수관(중간) 회장이 베트남 공장에서 직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장호정 기자
와이씨텍은 현재 ㈜YC TEC KOREA, 영창신기술을 비롯해 베트남에도 종업원 2000명 규모의 ㈜YC TEC VIETNAM을 운영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도 종업원 1200명 규모의 ㈜YC TEC INDONESIA를 설립하는 등 회사 규모가 급성장하고 있다.

와이씨텍을 이끌고 있는 박 회장은 2009년부터 베트남 명예총영사를 맡아 한국과 베트남 간 우호 증진 및 상호 투자 확대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민간외교관으로서 양국 정부로부터 높은 신뢰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부산불교총연합신도회 회장 등을 맡아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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