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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유람선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부산하버플래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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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정 기자 ejlee@kookje.co.kr
  •  |  입력 : 2018-09-07 13: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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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사장 남기찬)는 북항 옛 연안여객부두 운영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한 결과, ‘부산하버플래그㈜’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자선정 공모에는 총 3개 사업자가 제안서를 제출하였으며, 지난 6일 해운항만, 선박안전, 관광분야 등 관련 전문가 10명이 참석해 사업자 선정을 위한 평가위원회를 열고 최종적으로 이 업체를 선정했다.

‘부산하버플래그㈜’는 부대시설 시공사 대맥건설, 운항사업자 부산항 크루즈㈜, 주간시행사 ㈜코리아곤돌라투어 및 부대시설 운영총괄운영사 풀무원푸드앤컬처로 구성된 컨소시엄으로, 금년 11월 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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