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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서울보증, 회생기업 정상화 ‘맞손’

캠코 자금 지원받는 기업 대상, 서울보증서 이행보증보험 발급

  • 국제신문
  • 김미희 기자 maha@kookje.co.kr
  •  |  입력 : 2018-09-06 19:06:48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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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SGI서울보증과 손잡고 회생기업 경영정상화를 위한 통합지원에 나선다.
   
문창용(오른쪽) 캠코 사장과 김상택 SGI서울보증 대표이사.
캠코는 6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캠코양재타워 20층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서울센터)에서 SGI서울보증과 회생기업 경영정상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영정상화 가능성이 있는 회생기업이 지속적으로 영업할 수 있도록 캠코의 신규자금 지원을 받은 기업에 SGI서울보증의 이행보증보험까지 통합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행보증보험은 기업이 수주한 공사, 납품, 용역 등 각종 계약에서 발생하는 이행(계약, 하자, 선금급 등)을 보증하는 상품이다.

그동안 회생기업들은 낮은 신용등급으로 인해 이행보증보험 이용에 제약이 있었지만,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이행보증보험 발급이 가능하게 됐다. 캠코의 신규자금 지원을 받은 회생기업에 대해 SGI서울보증이 보증 한도를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하고, 이를 위해 SGI서울보증은 자체 심사기준을 재정비하기로 했다. 김미희 기자 maha@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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