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가스산업관

  • 국제신문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8-29 18:35:38
  •  |  본지 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르노삼성자동차

- 전기차 트위지, 국내 초소형 전기차 시장 선도

   
르노삼성자동차는 도심형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사진)를 전시한다.

트위지는 지난해 6월 국내 판매를 시작한 마이크로 모빌리티로, 출시 후 국내 초소형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차체 크기가 콤팩트해 기동성이 높으며, 일반 차량 1대의 주차공간에 3대를 주차할 수 있을 정도로 주차가 쉽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자동차로서 배기가스 배출이 없고, 220V 플러그 충전방식으로 가정용 전원으로도 충전할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100㎞ 를 운행할 수 있으며 최대속도는 80㎞/h로 도심 주행에 무리가 없다. 넉넉한 실내공간과 에어백, 4점식 안전벨트, 4륜식 디스크 브레이크 등으로 운전자의 안전성도 확보하고 있다.

전국의 르노삼성자동차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안정적인 AS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 미래테크

- 지진 등 대비 ‘하이브리드 안전 도우미’ 개발

   
소형풍력발전기 제조업체인 ㈜미래테크는 ‘하이브리드 재난 안전 도우미’(사진)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지진 등 재난이 발생하면 LED 표지판을 통해 지진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이브리드 재난 안전 도우미는 소형풍력발전기(500W), 태양광 모듈(300W), LED 등기구(35W) 등으로 구성돼 있어 보안 가로등은 물론 휴대전화 충전기 등 다양한 기능을 한다.

또 미래테크의 하이브리드 가로등 풍력발전기는 루프형 날개로 제작돼 소음을 줄였을 뿐 아니라 안전성과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소음이 거의 나지 않아 아파트 등 주거지역에서도 설치할 수 있다. 이 제품의 설계 수명은 약 20년이다.


■ 발맥스기술

- ‘커스터디 패키지’ 기름·가스 이동량 정밀 측정

   
㈜발맥스기술은 FGSS(Fuel Gas Suppy System), 애널라이저 시스템 패키지, 커스터디 미터링 패키지(사진), CEMS(Continuous Emission Monitoring System) 등을 전시한다. 발맥스기술은 2002년 엔지니어링 기반으로 설립된 회사로 충남 아산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있다. FGSS는 복합화력발전소 내 가스터빈에 연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애널라이저 시스템 패키지 프로세스 라인에서 시료를 채취해 측정에 쉬운 형태로 만든 후 성분을 분석하는 장치이며, 커스터디 미터링 패키지는 기름과 가스의 이송 시 이동량을 정교하게 측정한다. 또 CEMS는 굴뚝에서 배출되는 배출가스의 성분을 지속해서 측정할 수 있다.


■ 연일엔지니어링

- 내압방폭히터 비용 저렴하고 사후관리 철저

   
연일엔지니어링은 국제규격을 인증받은 내압방폭히터(사진) 및 원적외선 내압방폭히터를 전시할 예정이다.

연일엔지니어링에서 생산하는 내압방폭히터는 국제규격을 취득해 외국 제품과 비교했을 때 비용이 저렴하다. 조선, 해양플랜트업체에 오랜 기간 납품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수한 제품 성능을 자랑한다. 또 사후 관리가 철저한 점이 특징이다. 내압방폭히터는 소용량부터 대용량까지 제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원적외선 방폭히터는 판으로 구성돼 있어 열효율과 에너지효율이 우수하다.


■ 우진코리센

- 발신형 LPG용기 절체기 서비스 제공 앞장

   
㈜우진코리센은 발신형 LPG 절체기(단말기·사진) 서비스 및 가스판매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우진코리센은 기존 소형저장탱크 원격검침을 기본으로 시작해 발신형 LPG용기 절체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불필요한 인력 낭비를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가스판매프로그램(ERP)을 선보여 국한된 프로그램 시장의 선택 폭을 넓혀줄 전망이다. 가스판매프로그램은 매입, 매출, 전자세금계산서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타사의 제품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 코리아가스엔지니어링

- 건식 전열 LPG 기화기, 물 사용 안해 편리

   
코리아가스엔지니어링은 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건식 전열 LPG 기화기(사진)를 전시한다. 이 회사는 기존에 사용하는 습식 전열 LPG기화기의 단점인 지속적인 물 관리로 인한 인력 및 시간 소요, 좁은 공간에서의 설치 어려움 등을 보완한 건식 전열 LPG 기화기를 개발했다. 지난해부터 해당 제품을 해외에 공급하고 있다. 또 건식 전열 LPG 기화기는 지난해 유럽인증(CE) 중 ATEX(방폭), PED(압력용기)를 인증받아 유럽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방폭박스 외부에 전원 램프를 설치해 전원 공급 상태를 기화기 외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오프 스위치를 설치해 방폭박스 커버를 열지 않고 기화기 전원을 손쉽게 껐다 켤 수 있다.


■ 부영CST

- 초저온 글로브 밸브, 장시간 고진공 상태 유지

   
부영CST㈜는 초저온 저장탱크와 초저온 글로브 밸브(사진)를 전시한다.

초저온 글로브 밸브는 극저온 상태로 유동하는 액체 헬륨 또는 액체 수소 등을 위한 유압 시스템에 사용하는 제품이다. 기존 제품의 경우 통상적으로 극저온 유체가 이용되는데 극저온 영역에서만 액체 상태를 유지하는 극저온 유체는 주위 환경의 온도 및 압력에 따라서 기화될 가능성이 매우 커 누설의 가능성이나 동결의 가능성이 항상 존재한다.

부영CST의 초저온 글로브 밸브는 하우징의 폐쇄구조가 2중 재킷의 형상으로 ‘Multilayer Insulation’을 감음으로써 내·외기 온도 손실을 줄여 장시간 사용에도 고진공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 다원텍
- 복합재료용 LPG용기 18가지 안전검사 통과

   
다원텍㈜은 복합재료용 LPG 용기(사진)를 선보인다.

복합재료용 LPG 용기는 낙후된 철제용기를 대신해 LPG 산업의 도약을 위해 생산됐다. 무게는 4.3kg으로 철제용기와 비교해 절반가량 가볍고, 용기가 투명해 가스 잔량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화염에서 폭발하지 않도록 설계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내부케이스 디자인을 고급화해 고객의 눈높이를 맞췄다.

LPG 용기는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다원텍의 경우 상온압력 반복검사·환경압력 반복감사 등 18가지 검사를 모두 통과했다. 또 다원텍 측은 엄격한 품질관리시스템의 단계를 거쳐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다고 자부했다.


■ 케이코텍

- 쿨루프 페인트 ‘에네콘 에네실 HR’ 미국 인증

케이코텍㈜은 쿨루프(Cool Roof) 액상 세라믹 코팅제인 에네콘 에네실 HR(ENECON ENESEAL HR) 및 부식 방지 제품들을 선보인다.

에네콘 에네실 HR은 액상 세라믹 피막제로서 지붕이나 시설물 등에 적용했을 때 태양 복사열의 전달을 줄이고 실내 온도를 낮춰 에너지 절감까지 가능한 차열 페인트 제품이다.

이 제품은 미국 CRRC(쿨루프) 인증을 받고 현재까지 발전소, 화학공단, 일반 건축물 등의 여러 산업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사용 중이다.

또 비절연 파이프, 덕트, 탱크 등에 열 굴절 피막으로서 효과를 발휘해 응결 현상을 감소시키고 작업 환경을 향상해주며 뛰어난 내구성과 방수력으로 설비물, 시설물, 절연재 등을 보호하는 방수 보호제로서 효과적인 제품이다.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많이 본 뉴스RSS

  1. 1‘NO 재팬’에도 히트친 유니클로 공짜 히트텍
  2. 2부처님 삶 조명한 뮤지컬 ‘싯다르타’ 부산서 본다
  3. 3한국인 평균연령 20년새 32.3→ 41.7세
  4. 4[사설] “에어부산 HDC 자회사로” 지역 상공계 상생안 주목된다
  5. 5‘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지자체 손 떼자?’ 부산시의원 발언 논란
  6. 6김해·밀양·양산시 ‘낙동강 벨트’ 상생사업 맞손
  7. 7[국제칼럼] 부산시정 ‘ABS’만으론 안 된다 /강필희
  8. 8남영희가 만난 무대 위의 사람들 <21> 부산시립교향악단 전 지휘자, 리 신차오
  9. 9통행량 증가에 만덕중 통학로 안전 비상
  10. 10위기의 PK 민주당, 18일 이 총리에 신공항 조속 결론 건의
  1. 117일 부산서도 ‘제8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열려
  2. 2文 대통령,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계기 아세안 10개국 정상 모두와 정상회담
  3. 3위기의 PK 민주당, 18일 이 총리에 신공항 조속 결론 건의
  4. 4무주공산된 금정·진해…한국당 “후임 찾아라” vs 민주당 “바닥 다지자”
  5. 5‘젊은 보수’ 3선 의원의 무거운 자성…인적 쇄신 ‘압박’
  6. 6임종석 “정치 떠난다”…총선 대신 통일운동 선택
  7. 7김세연 불출마 선언…“한국당 존재 자체가 역사의 민폐”
  8. 8한미, 연합공중훈련 연기…북한 대화복귀 촉구
  9. 9미국 국방 “북한과 협상진전 위해 한미연합훈련 일정 조정 가능”
  10. 10여당 ‘한미 방위비 분담금 공정한 합의’ 결의안 발의
  1. 1‘NO 재팬’에도 히트친 유니클로 공짜 히트텍
  2. 2한국인 평균연령 20년새 32.3→ 41.7세
  3. 3벡스코 밖으로 나간 지스타…24만 명 찾아 역대 최대 흥행
  4. 4집값 상승 해·수·동, 연말 청약 시장도 뜨겁다
  5. 5삼성전자 한노총 노조 첫 출범…무노조 경영 깨졌다
  6. 65년 거주 뒤 분양받을지 결정…내 집 마련과 재테크를 동시에
  7. 7벤처 투자 불모지 부산, 자금·조직 갖춘 BNK가 나섰다
  8. 8내년 국고보조금 규모 86조 돌파, 3년새 26조 ↑…재정 분권 ‘후진’
  9. 9부산시, 올해 지역 2000명 취업 지원 성과
  10. 10천연소재 배변 패드부터 정수기까지…‘펫팸족’ 겨냥 반려동물 생활용품 봇물
  1. 1내년 수능, 수학 범위 달라지고 응시생 더 준다
  2. 2차량 밑 들어간 새끼 고양이 40분만에 구조돼
  3. 3창원시공무원노조, ‘노사 화합 둘레길 걷기 행사’ 실시
  4. 4애완동물 인덕션 스위치 눌러 화재, 애완동물 8마리 연기에 죽어
  5. 5심야 고속도로 레이싱 추정 차량 3대 충돌
  6. 6이현 부산시의원 “부산교통공사 기술연구원, 사실상 연구 과제 관리만”
  7. 7‘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지자체 손 떼자?’ 부산시의원 발언 논란
  8. 8가상현실 기기로 보훈 이야기 체험
  9. 9장유시장 전통에서 신명나는 마당놀이 열려
  10. 10김해·밀양·양산시 ‘낙동강 벨트’ 상생사업 맞손
  1. 1[UFC] 자카레 소우자 새로운 도전 상승세 블라코비치 꺽을까?
  2. 2프리미어 12 오늘(17일) 결승, 한일전 재대결…SBS에서 7시 중계
  3. 3여자농구, 가까스로 올림픽 최종예선 진출
  4. 4한국 야구 12년 만에 올림픽 무대 밟는다
  5. 51위 한국과 4위 투르크가 승점 단 2점차…안갯속 H조
  6. 6“지난 10년 토트넘 영입 최고 선수는 손흥민”
  7. 7츠베레프 제압한 팀 vs 페더러 꺾은 치치파스
  8. 8양홍석 원맨쇼에 kt 웃었다…KGC 잡고 4연패 탈출
  9. 9국제신문배서 부경경마 ‘백문백답’ 우승
  10. 10브라질VS아르헨티나, 메시 출장정지 후 복귀 첫골...1-0승리 이끌어
신 강소기업 도시로
중개연구 네트워크
비즈니스 강소기업
티랩
  • 충효예글짓기공모전
  • 거제섬&섬길 남파랑길
  • 제21회부산마라톤대회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