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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분기 알바시급 평균 8195원…지난해보다 99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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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주 기자 serenom@kookje.co.kr
  •  |  입력 : 2018-08-28 10: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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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은 자사 플랫폼에 등록된 채용공고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2분기 전국 아르바이트생의 평균 시급이 8195원으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7200원) 대비 995원 많은 것이다. 또 올해 법정 최저 시급인 7530원보다 665원 높은 수준이며, 내년 법정 최저 시급(8350원)에 육박한 수치다.

업종별로는 미디어 분야가 평균 1만722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교육·강사 1만680원 ▷고객상담·리서치·영업 9216원 ▷IT·컴퓨터 8925원 ▷운전·배달 8914원 등의 순이었다.

직종별 ‘최고의 시급’ 아르바이트는 나레이터 모델이었다. 평균 시급이 2만2371원에 달해 125개 직종 가운데 가장 높았다. 피팅 모델이 1만9748원으로 뒤를 이었다. 보조출연·방청(1만4822원)과 방문·학습지(1만4272원), 자격증·기술학원(1만3636원) 등도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반면 평균 시급이 가장 낮은 직종은 스터디룸·독서실·고시원 아르바이트로, 법정 최저 시급과 비슷한 7561원이었다. 편의점(7673원)과 아이스크림·디저트(7718원) 아르바이트 등도 8000원에 못 미쳤다. 이석주 기자 serenom@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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