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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g 제주산 생갈치가 ‘4980원’

이마트서 22일까지

  • 국제신문
  • 권용휘 기자 real@kookje.co.kr
  •  |  입력 : 2018-08-15 18:59:47
  •  |  본지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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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16~22일 일주일간 제주산 생갈치 한 마리(대·300g안팎)를 연중 최저가인 4980원에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생갈치 한 마리 가격(6780원)과 비교하면 약 27% 싸며 지난해 최저가였던 5900원보다도 16%가량 저렴하다.

   
이마트는 오는 22일까지 제주산 생갈치 한 마리를 4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제공
갈치는 한때 마리당 가격이 1만2000원(이마트 생갈치 대자 기준)까지 치솟으며 ‘금갈치’로 불렸다. 지난해 제주 연근해 수온이 높고 먹이 자원이 풍부해지면서 어장이 형성돼 갈치 어획량이 증가함에 따라 가격이 40%가량 떨어졌다.

김상민 이마트 수산바이어는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는 갈치를 연중 최저가 수준에 준비했다”며 “갈치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어가의 부담을 덜고 장바구니 가격을 낮추는 데도 일조하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권용휘 기자 real@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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