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김해율하 등 행복주택 8069호 입주자 모집

  • 국제신문
  • 정유선 기자 freesun@kookje.co.kr
  •  |  입력 : 2018-06-28 14:50:01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김해 율하 등 전국 16곳에서 주변 시세보다 최대 40% 저렴한 소형 공공임대주택인 행복주택 8000여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이 시작된다.

김해율하2 A-3BL
국토교통부는 28일 서울 공릉(100가구) 등 수도권 8곳과 김해율하 등 비수도권 8곳 등 16곳에서 총 8069가구의 행복주택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부울경에서는 김해율하2(1200가구), 창원노산(20가구), 울산송정(946가구) 등 2166가구가 공급된다.

청년, 신혼부부 등을 위한 행복주택은 주변 시세의 60~80%로 공급한다. 서울에서도 전용 26㎡ 주택을 보증금 4000만원 내외, 월 임대료 10만원대로 거주할 수 있다. 비수도권은 보증금 2000만원, 월 임대료 10만원 수준이다.

또한 보증금 마련이 어려운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해 버팀목 대출도 운영하고 있으며, 보증금의 최대 70%까지 연리 2.3~2.5%로 지원한다.

창원노산 101BL
신청접수 기간은 7월 12~18일까지다. 경기도시공사가 모집하는 양평·가평 행복주택은 7월 4~13일 접수를 진행한다. 입주는 내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국토부는 올 3월 1차로 1만4000가구의 행복주택을 공급했다. 당시 평균 경쟁률은 3.4대 1, 최고 경쟁률은 197대 1을 기록했다. 국토부는 올해 총 3만5000가구의 행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행복주택 지구별 모집 물량, 임대료, 입주자격 등 자세한 정보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청약센터(apply.lh.or.kr) 또는 마이홈포털(www.myhome.go.kr)을 참고하면 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8000여호 모집에 이어 연내 1만2000호 이상의 행복주택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일자리 연계형 주택,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청년 신혼부부 대상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유선 기자

울산송정A1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많이 본 뉴스RSS

  1. 1회동수원지 74년 만에 대대적 준설
  2. 2통영케이블카, 하늘 위서 유튜브 즐긴다
  3. 3중학생 숨진 오륙도 앞바다…입수 막을 안전장치 없었다
  4. 4해수동 매매·전셋값 다 뛰었다
  5. 5레트로 감성 풍기면 매출 ‘싹쓰리’
  6. 6롯데·홈플은 폐점, 이마트는 출점…3사 엇갈린 생존전략
  7. 7김해 백지화 ·가덕 채택 동시에…PK 여당 ‘원샷 결정’ 공론화
  8. 8보양식 바다장어 반값
  9. 9야밤 도심서 ‘37 vs 26’ 난투극…고려인 무더기 검거
  10. 10동료 “폐쇄병동 안까지 들어가 환자 살피던 분이셨는데” 침통
  1. 1김태년 “北, 통보 없이 댐 방류…속 좁은 행동에 매우 유감”
  2. 2야권 이례적 ‘재해 추경’ 제안
  3. 3김해 백지화 ·가덕 채택 동시에…PK 여당 ‘원샷 결정’ 공론화
  4. 4민주 - 통합 지지율 격차 0.8%P…부동산 등 복합 작용
  5. 5김두관 “여당, 국기문란 윤석열 해임안 제출해야”
  6. 6또다시 갈라진 여야 부산시의원…가덕신공항 부지 시찰 따로따로
  7. 7영남 5개 시·도지사 미래발전협의회 개최 “‘통합 메가시티’구축”
  8. 8부울경 물 해법, 잠룡 김경수·김태호 재부상 시험대
  9. 9PK 야권 “집의 노예서 해방? 국민 우롱하나”
  10. 10이젠 공수처 대치 정국…巨與 독주에 통합당 여론전 주력
  1. 1부산항 친수시설 위해요소 28건 적발
  2. 2레트로 감성 풍기면 매출 ‘싹쓰리’
  3. 3배도 내년부터 내비게이션 보면서 몬다
  4. 4상반기 연근해 어획량 작년보다 4.6% 줄어
  5. 5국립해양박물관, 올해 두 번째 해양자료 공개 구입
  6. 6보양식 바다장어 반값
  7. 7주가지수- 2020년 8월 6일
  8. 8연금복권 720 제 14회
  9. 9금융·증시 동향
  10. 10홈플 추석선물세트 사전예약
  1. 1부산 170번 확진자 동선 추가 공개
  2. 2 전국 흐리고 비...‘중부지방 최대 300mm‘
  3. 3“황정민 나와!” 스튜디오 덮친 ‘곡괭이 난동’ … 40대 구속영장
  4. 4춘천 의암댐 실종자 사망 1·실종 5·구조 1
  5. 5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 43명…지역발생 23명·해외유입 20명
  6. 6전복된 경운기에 깔린 60대 남성 숨져
  7. 7피해 복구 아직인데 … 부산에 최대 150mm 비·강풍주의보
  8. 8러시아 선박서 코로나 또 나왔다 … "선원 2명 확진”
  9. 9부산지하철 청소노동자, 부산교통공사 자회사로 편입
  10. 10신라대 항공대학 학생들 자격증 시험 전원 합격 연속 행진
  1. 1우천 취소만 7경기…비가 원망스러운 ‘비원삼’
  2. 2‘KKKKKKKK’ 류현진, 괴물로 돌아왔다
  3. 3김광현 마침내 선발 출격…11일 등판 가능성
  4. 4올해 가장 ‘치명적’ 공격수는 호날두 아닌 무리엘
  5. 5US오픈테니스, 상금 35억
  6. 6풀럼, 한 시즌 만에 EPL 복귀
  7. 7김광현 짝궁 포수 몰리나 코로나 확진…경기 줄 취소
  8. 8거인의 아픈 손가락…안방마님 타격 부진 어떡해
  9. 9디펜딩 챔피언 나달, “코로나 확산 불안” US오픈 테니스 불참
  10. 10세계랭킹 1위 쟁탈전…PGA챔피언십 잡아라
우리은행
다시 뛰는 부산 신발산업
나노텍세라믹스
다시 뛰는 부산 신발산업
서브원
  • 2020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행복한 가족그림 공모전
  • 국제 어린이 경제 아카데미
  • 유콘서트
  • 2020 어린이 극지해양 아카데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