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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첨단 기술 입힌 해운대 쇼룸 등 공격적 사업확장

스타자동차는

  • 국제신문
  • 장호정 기자
  •  |  입력 : 2018-06-25 19:45:06
  •  |  본지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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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지역 최대 규모의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인 스타자동차는 1996년 3월 설립돼 해운대 전시장, 울산 전시장, 금정 전시장, 해운대 서비스센터, 울산 서비스센터, 금정 서비스센터, 기장 서비스센터의 총 7곳의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부산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부산울산경남지역 향토기업인 스타자동차는 사회공헌 활동 및 지역사회 이벤트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부산 해운대 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하고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섰다. 새롭게 단장한 해운대 전시장은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고객과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서울 강남에 이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벤츠의 고성능 차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메르세데스-AMG 전용 전시장을 도입해 유명세를 타고 있다.

해운대 쇼룸은 지하1층, 지상 1층과 2층 총 3개 층으로 구성돼 있다. 해운대 전시장 1층에서는 SUV와 중형 세단의 앞부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해운대 전시장의 층별 구성을 보면 우선 1층 공간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세단과 SUV 라인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차량 전시공간과 고객 상담공간을 분리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2층 공간은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중 상위 등급인 Mercedes-Maybach와 S-Class의 공간으로 이를 찾는 고객에게 프리미엄 가치를 가미한 VIP서비스를 제공한다.

지하1층은 Mercedes-Benz AMG 퍼포먼스 센터로 Mercedes-AMG를 위한 전용 전시 공간으로 AMG 차량의 역동감과 짜릿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아스팔트 느낌을 그대로 살린 스톤매트 바닥재와 곳곳의 스키드 마크는 속도를 즐기는 고객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하다. 서킷을 연상시키는 도로 위로 LED 조명이 지나는 모습을 보면, F1 피트 레인 공간이 절로 떠오른다. 장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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