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거래소 빗썸이 서버 점검을 알렸다.
빗썸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회원님들께 보다 안정적인 거래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전체 서버점검을 실시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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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빗썸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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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점검시간은 상황에 따라 조기종료 또는 지연될 수 있으며, 점검완료 후 국내 외 거래소 시세와 빗썸 주문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차이 날 경우, 회원님의 자산보호를 위해 대기주문건이 취소될 수 있다” 고 밝혔다.
공지에 따르면 서버 점검시간은 16일 오전 5시 20분에서 12시까지 였다. 하지만 이날 오후 2시 현재에도 빗썸 서비스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공지된 점검 시간보다 점검이 길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서버 점검 기간 동안 빗썸 내 모든 서비스는 일시 중지된 상황이다.
한편 빗썸은 업비트에 이어 국내 최대 가상화폐거래소 중 하나로 지난 2월이 집계된 이용자수는 82만2천여명에 달한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