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르노삼성, 각종 이벤트로 모터쇼서 인기

유명 DJ EDM 공연 박수 갈채, 고급스피커 등 다양한 경품 제공

  • 국제신문
  • 손균근 기자
  •  |  입력 : 2018-06-12 20:16:29
  •  |  본지 18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직접 트랙 도는 시승프로그램 등
- 전시관 찾은 관람객에게 큰 호응

르노삼성자동차가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다양한 이벤트로 전시관 방문 관람객의 인기를 끌고 있다.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어린이 관람객의 인기를 끌고 있는 르노삼성의 도슨트 프로그램 현장. 르노삼성차 제공
12일 오후 2시30분 해운대구 벡스코 1전시관에 마련된 르노삼성 전시관 메인 무대. 유명 DJ 브레이스 온이 르노삼성의 신차 클리오와 트위지의 젊은 감성을 표현하는 EDM 퍼포먼스 ‘플레이 더 비트(Play The Beat)’ 공연을 펼쳤다. 젊은 층과 가족 단위 등 모터쇼를 둘러보던 관람객의 박수가 쏟아졌다.

공연에 이어 R 스타 픽처스 이벤트를 열어 관람객들이 르노삼성 전시관에서 촬영한 사진을 르노삼성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전송하면 추첨을 통해 현장에서 보스 스피커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했다. 이 행사는 평일 3회(오후 1시·2시30분·4시30분) 주말 4회(오전 11시, 오후 1시·2시30분·4시30분)로 진행된다.

중형세단 SM5 출시 2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매일 펼쳐진다. 관람객들이 국내에 10대만 생산된 클래식 모델 SM530L 전시차량 앞에서 기념촬영 후 사진을 르노삼성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전송하면 비누로 만든 노란 장미꽃을 즉석에서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르노 120주년과 르노삼성 SM5 20주년을 기념해 120년 전 프랑스 신사·숙녀 복장을 한 모델들과 20년 전 한국 바캉스 패션을 한 모델들이 기념 촬영을 한다. 르노 브랜드 최초의 생산판매 모델인 ‘타입 A 부아트레’ 전시차량 앞에서는 어린왕자 복장의 석고마임 퍼포먼스 및 기념촬영 이벤트가 진행된다.
르노삼성 전시관의 명물로 자리 잡은 트위지 시승 프로그램은 가족 관람객에게 모터쇼 필수 참여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트위지를 타고 전시관 내에 마련된 전용 트랙을 달려보는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 관람객들이 많이 찾는다. 사전등록 선착순(1회당 15인)으로 부산모터쇼 기간 중 주말마다 2회(낮 12시, 오후 2시30분)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리는 르노삼성 전시관의 도슨트 프로그램은 임직원들이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자동차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손균근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3F'로 스타트업 키우자
트렌스폼
차곡차곡 파생금융상품 상식
예측불허 리스크 관리장치 점검을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

무료만화 &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