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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하동발전본부 4, 7호기 공사 현장 안전관리 점검

  • 국제신문
  • 이지원 기자 leejw@kookje.co.kr
  •  |  입력 : 2018-05-24 17: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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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이 위험작업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24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신정식 사장이 하동발전본부 4, 7호기 계획예방정비 공사 현장을 방문해 보일러 노내 비계 설치현장에 대한 안전관리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신 사장은 이번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정부의 안전정책을 선도적으로 이행하는 것은 물론, 협력사의 안전도 남부발전이 직접 책임진다는 경영진의 의지를 확고히 했다.

이날 신사장은 직접 보일러 노내 비계작업 등 위험작업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정관리에 만전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남부발전은 협력사의 작업여건 개선을 위해 비계 기울어짐 및 중량초과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붕괴위험을 방지하는 스마트 비계 안전관리시스템 연구개발을 완료하는 등 협력사 근로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지원 기자 leejw@kookje.co.kr

   
한국남부발전 신정식(가운데) 사장이 24일 하동발전본부내 설치된 비계에 올라 작업환경 및 안전관리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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