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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1400만 대 팔린 ‘클리오’ 국내 출시

르노삼성, 2가지 트림…가격 1990만~2320만 원

  • 국제신문
  •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  |  입력 : 2018-05-14 20:09:06
  •  |  본지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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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14일 르노의 소형차 ‘클리오(CLIO·사진)’를 국내에 출시했다.
   
르노 클리오는 ‘젠(ZEN)’과 ‘인텐스(INTENS)’의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젠은 1990만 원, 인텐스는 2320만 원으로 가격이 책정됐다. 프랑스에서 판매되는 가격보다 최대 1000만 원가량 저렴하다.

LED(발광다이오드) 퓨어 비전 헤드램프와 3D(3차원)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스마트 커넥트Ⅱ(T맵, 이지파킹, 스마트폰 풀미러링), 후방카메라, 전방 경보장치 등의 편의사양이 인텐스 트림에 기본사양으로 탑재됐다.

파워트레인으로는 1.5ℓ 디젤엔진과 독일 게트락 6단 DCT를 조합해 ℓ당 17.7㎞라는 동급 최강의 연비를 갖췄다. 구매 희망자는 르노삼성차 전국 지점과 마이크로 사이트(clio.renault.co.kr)에서 계약할 수 있다.

르노 디자인 아시아의 라파엘 리나리 총괄상무는 “클리오는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운전의 재미, 그리고 높은 실용성 등을 두루 갖춘 모델”이라고 말했다. 클리오는 출시 후 전 세계에서 약 1400만 대 이상 판매됐다.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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