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소벤처기업청(이하 부산중기청)은 중소기업정책자금 재심위원회를 통해 운전자금 부족으로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1억5000만 원의 정책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산중기청의 정책자금 재심위원회는 일시적인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경영안정을 위한 긴급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부산 중기청은 지난해 3월에도 기술력이 있는 창업 초기기업에 생산자금 2억 원의 정책자금을 지원해 해외 수출길을 열어주며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주기도 했다.
중소기업 정책자금을 지원받기를 원하는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상시 접수할 수 있다. 추가 문의 사항은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