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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혁신 추진 최우수기관 선정

  • 국제신문
  • 김인수 기자 iskim@kookje.co.kr
  •  |  입력 : 2018-04-23 18: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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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KOEN)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12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혁신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A등급)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남동발전은 ‘국민과 함께하겠다’는 새 정부의 혁신 기조와 동행하기 위해 ‘국민이 주도하는, 국민이 공감하는, 국민이 주인 되는 열린 혁신’을 목표로 ‘KOEN형(形)’ 열린 혁신 체계 구축에 앞장섰다. 특히 일자리, 환경, 안전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이 국민 삶의 질 개선을 이뤄냈다는 평이다. 남동발전은 기관 혁신 시스템, 사회적 가치 창출형 우수사례 등 전 분야에서 고른 우수성을 보였다.

그동안 남동발전은 정부의 국정과제에 맞춰 국민이 주도하는, 국민이 공감하는, 국민이 주인 되는 열린 혁신을 실천하기 위해 혁신 4.0(Collaborative Innovation, CO·IN)을 선포하고 추진했다. 사내·외 CO·IN 포털 개설, On-Off Line 전 직원 열린 혁신 가치 내재화 교육 등을 통해 추진 기반을 조성하고 월별 추진실적 점검 회의, 사내 열린 혁신 경진대회 등을 통해 성과를 점검하고 공유했다. 특히 ‘벼 심은 데 전기 난다! 농민참여 영농 형 태양광 발전사업’은 사회적 가치 창출과 국민 삶의 질 개선을 동시에 이뤄냈다는 평이다.

전국 논 면적의 10%만 보급해도 원전 36기(36GW) 대체가 가능하며, 농가 순이익 약 7배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효자 사업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남동발전은 전력수급 기본계획 목표인 영농 형 태양광 10GW 설비를 설치할 경우 5만4000여 개의 신규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김인수 기자 iskim@kookje.co.kr

   
한국남동발전은 23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12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열린 혁신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A등급)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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