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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신도시 근린용지 3.3㎡당 1247만 원에 분양

내달 2일 LH청약센터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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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건태 기자
  •  |  입력 : 2018-04-17 19:05:03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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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8일 부산 강서구 명지지구 내 근린생활시설용지 및 상업용지를 공고한다고 17일 밝혔다.

근린생활시설용지는 총 11필지로, 3.3㎡당 평균 1247만 원 수준의 공급가액이 책정됐다. 상업용지는 1개 필지가 분양되며, 3.3㎡당 1408만 원의 공급가액이 정해졌다.

이번에 공급되는 용지는 명지오션시티, 에코델타시티의 중심축으로 국제 업무 및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핵심 입지로 꼽힌다. 내년 착공 예정인 명지지구 2단계 사업 대상지와도 인접해 있다.

LH는 다음 달 2일 입찰 신청을 받은 뒤 같은 달 3일 낙찰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계약은 다음 달 10일에 이뤄진다. 입찰 신청은 LH 청약센터(http://apply.lh.or.kr)에서 할 수 있다. 문의 (051)460-5454

민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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