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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표준지 공시지가 작년보다 11.25% ↑…전국 2위 상승률

  • 국제신문
  • 권혁범 기자 pearl@kookje.co.kr
  •  |  입력 : 2018-02-12 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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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지역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에 견줘 평균 11.25% 올랐다. 전국 2위의 상승률이다.

부산시는 16개 구·군 표준지 1만8110필지의 공시지가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부산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은 전국 평균 6.02%에 견줘 훨씬 높다. 경남과 울산의 상승률은 각각 7.01%와 8.22%였다.

부산보다 땅값이 많이 오른 곳은 제주도로, 지난해보다 16.45% 상승했다.

부산 구·군별 상승률은 수영구가 13.51%로 가장 높았고, 해운대구(13.23%) 동래구(13.1%) 서구(11.56%) 동구(11.56%) 금정구(11.0%) 사상구(10.5%) 등이 뒤를 이었다.

부산에서 표준지 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곳은 부산진구 부전동 서면 금강제화 자리로 ㎡당 2760만 원이었다.

가장 싼 땅은 개발제한구역인 금정구 오륜동 산40번지 일대로 ㎡당 900원으로 조사됐다. 권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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