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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선물 특집] 뛰어난 풍미와 탄탄한 탄닌감의 조화

화이트진로 와인 선물세트

  • 이지원 기자
  •  |   입력 : 2018-02-05 19:25:40
  •  |   본지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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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품격·와이너리 두가지 라인
- 4만~130만 원대 총 59종 출시

하이트진로(대표김인규)는 설을 겨냥해 와인선물세트 59종을 6일 출시한다.

   
이번 선물세트는 프랑스, 이탈리아 등 고품격라인과 가성비로 주목받고 있는 칠레,아르헨티나 등 전세계 유수 와이너리 제품들로 구성됐다.

‘제라르 베르트랑(Gerard Bertrand)’은 이번 명절에만 선보이는 한정 세트이다.

한국의 대표 소믈리에인 유영진(비스타워커힐 서울 델비노 지배인)이 추천하는 제라르 베르트랑 선물세트는 와인 스펙테이터 Top100에 선정된 와인과 베스트 셀링 와인으로 구성된 제품이다.

프랑스 남부지역 최고의 와이너리로 알려진 제라르 베르트랑은 2011년 와인스타어워즈에서 유럽최고의 와이너리로, 프랑스 대표 와인매거진 ‘라 르비 뒤 뱅 드 프랑스(La Revue du Vin de France)’에서는2015년 올해의 와이너리로 선정됐다.

갈비찜 등 명절음식과 잘 어울리는 칠레, 아르헨티나 와인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도 있다. ‘칠레 고급 1호’선물세트는 칠레 산타 헬레나(Santa Helena)의 레세르바 2종으로 구성되었다.

이 와인들은 ‘전설 속 황금’에 비견되는 뛰어난 산지에서 자란 포도로 만들어졌다.‘칠레 고급 2호’ 선물세트는 와이너리 이사회 멤버들에게만 비밀스럽게 서빙돼온 와인을 상품화 한 것으로 그란 레세르바2종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산타헬레나는 세계적으로 1초에 한 병씩 팔리는 제품으로 전세계 60여 개 국에서 만나볼 수 있는 월드베스트 셀링 와인이기도 하다.

‘아르헨티나 럭셔리 1호’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와이너리인 나바로 꼬레아스(Navarro Correas) 대표제품으로 구성된 세트다. 2015년 세계적 주류품평회인 IWSC에서 ‘올해의 아르헨티나 대표 와인 생산자’로 선정되었던 나바로 꼬레아스의 와인은 안데스 산맥의 해발 700m 고지대에서 자란 포도로 양조하여 동급대비 뛰어난 풍미와 탄탄한 탄닌감을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전설의 명장이 만들어 이탈리아의 로마네 꽁띠라 불리는 ‘달 포르노 로마노 아마로네(Dal Forno Romano Amarone)’와 41년간 뉴욕 최고의 레스토랑과 주요 인사들이 즐기는 백만장자의 와인 ‘실버 오크 나파 밸리 까베르네 소비뇽(Silver Oak Napa Valley Cabernet Sauvignon)’도‘이탈리아 명품 2호’와 ‘미국명품 3호’로 구성돼 판매된다.

하이트진로의 2018 설와인선물세트는4만 원 대부터 130만 원 대까지 다양하며 현대백화점 및 롯데백화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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