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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선물 특집] 14년 판매 1위 스팸 중심 200여종 선봬

CJ제일제당 설 선물세트

정성 한가득 안전먹거리 품격까지 담아 ‘주는 즐거움’ 

  • 정유선 기자
  •  |   입력 : 2018-02-05 19:36:52
  •  |   본지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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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용성 고려 1만~8만 원대 출시
- 스팸·고급유 담은 특선세트 눈길

CJ제일제당은 설 명절 시즌을 겨냥해 200여종의 다채로운 구성과 1만~8만 원대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특히 실용적인 선물세트를 선호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2만~4만 원대 중저가’와 ‘복합형’ 선물세트를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CJ 제일제당 설 선물세트 스팸 8호
CJ제일제당은 해마다 지속 성장하고 있는 스팸 선물세트를 중심으로 소비자 선호 제품과 실용성을 극대화한 복합세트를 강화했다.

14년 연속 선물세트 판매 1위 제품인 ‘스팸 세트’는 2만 원대에서 최대 7만 원대 가격대로 구성했다.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3만 원대의 ‘스팸 8호’와 스팸, 카놀라유, 올리고당으로 구성된 ‘스팸 스위트 1호’가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CJ제일제당은 예상하고 있다.

특히 올해 설에는 ‘The더건강한 캔햄 치즈’ 선물세트와 ‘계절어보’ 선물세트를 새롭게 출시, 캔 선물세트 라인업을 확대했다. 지난 추석 선보인 ‘The더건강한 캔햄’ 선물세트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 ‘스팸’ 선물세트와 함께 대표 캔햄 세트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 세트로는 ‘The더건강한 캔햄 12C호’ ‘The더건강한 캔햄 8호’가 출시된다.

대표적인 복합형 선물세트인 ‘특선 세트’는 스팸, 고급유 등을 기본으로 구성하고, 쓰임새가 다양한 제품들을 담아 고급화 및 차별화를 꾀했다. 추천 품목으로는 ‘최고의 선택 레드라벨’ ‘특별한 선택 10호’를 꼽을 수 있다.

   
‘유 세트’는 카놀라유와 포도씨유, 올리브유, 해바라기유 등 고급유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유럽 현지에서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생산된 병 타입의 수입 고급유 ‘유러피안 세트’와 안달루시아산 퓨어 올리브유를 앞세워 건강을 추구하는 실속 있는 소비자들을 겨냥했다. ‘백설 유러피안 S호’와 ‘백설 유러피안 B호’가 주력세트다.

건강 선물의 대표 제품인 ‘한뿌리 세트’는 기존 인삼과 홍삼 외에도 프리미엄급 홍삼인 흑삼 등을 복합으로 구성했다. 2014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반응이 좋은 흑삼추출액 100% 제품 ‘한뿌리 흑삼진액’과 ‘한뿌리 흑삼’ 등 흑삼 라인업은 물량을 전년대비 75% 늘렸다. 또한 금산 흑도라지, 창녕 양파, 남해 흑마늘, 구례 흑칡 등 각 지역 대표 건강재료로 만든 한뿌리 건강즙 또한 배 이상 확대했다.

이번 설에 는 김 세트 ‘토종김 O호’와 직화로 구운 ‘비비고 직화구이김’을 활용한 ‘직화구이 김 1호’를 새롭게 선보인다.

김창옥 CJ제일제당 선물세트팀 팀장은 “주력 세트인 스팸 선물세트와 복합형 선물세트는 물론 고급유, 김 등이 중심으로 구성된 세트, 고급감을 살린 한뿌리 복합세트 역시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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