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빗썸,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평판 1위…2위 업비트·3위 코인원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평판 2018년 1월 빅데이터분석 결과, 1위 빗썸 2위 업비트 3위 코인원 으로 분석되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중에서 빗썸, 업비트, 코인원, 코인네스트, 코빗, 코인링크, 코인레일, 바이낸스, 코미드, 고팍스, 유빗, 비트포인트, 코인익스체인지, 에스코인, 이야비트, 요빗, OK코인, HTS코인, 코인엑스, 크립토피아, 후오비, 코인피아, 코인이즈, 코인제스트, 코인에버 에 대해서 브랜드 평판분석을 하였다.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평판 2018년 1월 분석결과는 2017년 12월 24일부터 2018년 1월 25일까지의 가상화폐소 브랜드 빅데이터 36,931,45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행태를 알아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로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하였다.

가상화폐거래소 2018년 1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빗썸, 업비트, 코인원, 코인네스트, 코빗, 코인링크, 코인레일, 바이낸스, 코미드, 고팍스, 유빗, 비트포인트, 코인익스체인지, 에스코인, 이야비트, 요빗, OK코인, HTS코인, 코인엑스, 크립토피아 순이었다.

1위, 빗썸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는 참여지수 4,574,127 미디어지수 2,269,468 소통지수 2,607,773 커뮤니티지수 2,049,46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500,834 로 분석되었다.

2위, 업비트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는 참여지수 1,596,842 미디어지수 1,234,052 소통지수 2,003,000 커뮤니티지수 1,452,87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286,772로 분석되었다.

3위, 코인원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는 참여지수 957,382 미디어지수 828,840 소통지수 2,474,581 커뮤니티지수 841,88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102,692로 분석되었다.

4위, 코인네스트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는 참여지수 658,636 미디어지수 107,016 소통지수 1,291,354 커뮤니티지수 596,66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653,669로 분석되었다.

5위, 코빗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는 참여지수 480,573 미디어지수 650,916 소통지수 773,879 커뮤니티지수 560,98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66,350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평판 2018년 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빗썸 브랜드가 1위로 분석되었다. 가상화폐 시장이 커지면서 거래소에서 만들어내는 이슈도 크게 나타났다. 앞으로도 가상화폐거래소에 대한 브랜드평판 분석을 지속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빗썸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을 해보면 ‘폭락, 기다리다, 거래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가상화폐, 가상화폐거래소, 비트코인’이 높게 분석되었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30.11%로 나타났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7년 12월 24일부터 2018년 1월 25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대 마을버스뿐
  3. 3[도청도설] 발가벗겨진 사우디
  4. 4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5. 5[시민기자] ‘핑크 가을’ 내려앉은 대저생태공원
  6. 6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7. 7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8. 8양산 사송신도시 거점 준공…수영장·도서관·건강센터 한곳에
  9. 9태종대 집와이어 안전 괜찮나…시험탑승 정상도착 40% 그쳐
  10. 10데이터센터로 돌파구…이차전지 공장 유치권 등은 과제
  1. 1언론노조·국제 비대위 “대주주 엄벌” 청와대 간다
  2. 2與, 추미애 ‘재정 빨대’ 진화 안간힘인데 기름 부은 부승찬(종합)
  3. 3또 도마 오른 항만공사 통합…“소신없는 사장 책임” 질타
  4. 4[속보] 진영승 합참의장 “北 적반하장 용납 못해…추가 도발 감행시 단호하게 대응”
  5. 5[2026 국감 브리핑]조경태 “최고 시스템 갖춘 건기연이 가덕도신공항 부지 침하 연구해야”
  6. 6여도 야도 시중은행 연쇄 해킹 사태 집중 질타
  7. 7"법령 검토해 결정하겠다"던 김지용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
  8. 8이 대통령 "관행·절차 얽매이지 말고 주택 공급 전격전 펼치길"
  9. 9이 대통령, "생애 첫 연금 지원사업 신청한 사람만? 실질적 불평등"
  10. 10통일부. 北 대남확성기 재개 위협에 “문제 해결 노력에 호응” 촉구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데이터센터로 돌파구…이차전지 공장 유치권 등은 과제
  3. 3부산 명물 삼진어묵, 상하이 입맛 잡는다
  4. 4부산 몸집 키우는 해양금융 생태계
  5. 5선원노련 김두영 위원장, ITF(국제운수노련) 집행위 선출
  6. 6이번엔 할리스…고객 개인정보 276만 건 유출(종합)
  7. 7[뭐라노] 금양 부활할까
  8. 8양현재단 20년, 해운·항만 새 항로 모색
  9. 9기술유출 엄단…산업부 ‘특사경’ 도입 추진
  10. 10"원전 사업자 한수원, '안전 미준수' 과징금만 5년간 338억원"
  1. 1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대 마을버스뿐
  2. 2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3. 3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4. 4양산 사송신도시 거점 준공…수영장·도서관·건강센터 한곳에
  5. 5태종대 집와이어 안전 괜찮나…시험탑승 정상도착 40% 그쳐
  6. 6어린이집 앞 석면지붕 빼곡…소유주들 빈집 등 이유로 방치
  7. 7상습 음주운전 꼼짝마…후 불어야 시동 걸린다
  8. 8주 15시간 넘기면 인건비 30%↑…생존 위해 쪼개기 고용
  9. 9재개발 조합장 수사 정보 채팅방 올린 공무원 벌금
  10. 10“미래대응기금 조성, 교부세 축소 안 돼”
  1. 1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2. 2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3. 3KIA 내리 3승이냐, LG 반격 첫 승이냐
  4. 4국대 에이스 곽빈, 최동원상 받는다
  5. 5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6. 6돈으로 우승은 못 샀다…MLB 월드시리즈 연봉 하위팀 반란
  7. 7‘통산 최다안타 3위’ 손아섭, 두산에서 방출…선수 생명 이어갈까
  8. 8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여자 단식 최다우승 기록세워
  9. 9부산시청 고은, 전국체전 金…女사격 비공인 세계신기록
  10. 10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커피향 가득한 미래 작가들 ‘사랑방’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