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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 풍년’…정부 작년 목표치 11월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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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원 기자
  •  |  입력 : 2018-01-10 19:57:52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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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난해 11월까지 거둬들인 국세가 당초 목표치의 100%를 넘어섰다.

기획재정부가 10일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1월호)’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국세 수입은 15조 원으로 1월부터 11월까지 총 251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 정부가 당초 계획한 세입목표(추경 기준 251조1000억 원)를 0.3% 초과 달성한 것이다. 국세 수입 호조세가 12월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 지난해 국세 징수액은 260조 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세수 호조세는 수출 증가, 부동산 거래 증가 등 경제여건 개선과 세원 투명성 등 정책적 노력이 복합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소득세와 법인세, 부가가치세 등 주요 세목에서 고른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세수 실적을 세목별로 보면 소득세의 경우 69조8000억 원이 걷혀 전년 같은 기간(63조8000억 원)보다 6조 원 늘었다. 법인세도 58조 원으로 같은 기간보다 7조 원, 부가세는 65조6000억 원으로 5조1000억 원 증가했다. 이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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