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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스마트폰 사용 하루 2시간 넘어설 것”

시장조사업체 이마케터 전망

  • 국제신문
  • 권용휘 기자 real@kookje.co.kr
  •  |  입력 : 2018-01-07 19: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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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인의 하루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2시간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됐다. 

7일 시장조사업체 이마케터(eMarketer)에 따르면 올해 우리나라 성인들은 하루 평균 2시간 3분을 스마트폰 사용에 할애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뉴스나 동영상 시청 등의 하루 미디어 활동의 28.6%에 달하는 시간이다. 

우리나라 성인의 스마트폰 사용시간은 2015년 1시간 34분에서 2016년 1시간 45분, 지난해 1시간 53분 등으로 매년 증가해왔다. 이마케터는 내년에는 2시간 11분까지 늘어나, 스마트폰 사용이 전체 미디어 소비시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0%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이밖에도 스마트폰을 포함한 무선기기를 통한 미디어 소비비율도 올해 전체의 3분의 1 가까이 차지하며 세계 최고 수준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올해 한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인구의 74%까지 늘어나 덴마크와 타이완, 노르웨이, 스웨덴에 이어 세계 5위에 오를 것으로 예측됐다.  

 권용휘 기자  real@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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