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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비정규직 106명 정규직화 완료

  • 국제신문
  • 김미희 기자
  •  |  입력 : 2017-12-28 19:41:12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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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올해 정규직 전환대상 일자리(106개)에 대한 채용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노사 및 전문가 협의회’에서 198개 비정규직 일자리를 정규직화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채용은 금융공기업 중 처음으로 기간제 근로 직원뿐만 아니라 파견근로 직원까지 공개경쟁 채용을 통해 전환한 사례이다. 캠코는 ‘공정채용’ 원칙과 ‘고용안정’을 조화롭게 반영하기 위해 기존 비정규직 직원에 대해 채용목표제 등을 적용했다. 캠코 문창용 사장은 “이번 업무 지원직 채용은 건전한 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위해 캠코의 역량을 집중한 실질적인 첫 결과물”이며 “앞으로도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추진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금융공기업으로서의 사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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